금년도 별탈없이 지나는군요
환우분들 모두 말못할 애로사항 많을겁니다
저또한 힘들때도 많지요
그래도 큰탈없이 열심히 운동하면서 힐링합니다
금년은 울 박영요교수님 회복되시어 다시 진료하신다니 눈물이 나는군요 본인도 힘들턴데요 환우분들 위해 진료하신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ㅣ월은 예약이 다 마무리되시고 전국에서 소식듣고 오신답니다
ㅎ 저또한 2월14일 귀국하면 곧바로 예약 하는군요
울 환우님들 힘들다고 운동 게으르지 마시고 아픔은 울 환우분들님들이 극복해야 합니다
한분 한분 새해에는 탈없이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간절히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포츠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전 오늘도 이른새벽부터 열심히 워킹하면서 란딩하네요 혼자 케디 데리고 힘차게 빠른걸음으로요
물도 약ㅣ리터 마시고 아이스 커피 한잔등 요실금은 없지만 기회만 되면 비워주네요 5년이 지나고 6년이 되어보니 긴장하고 초초할때 자꾸 화장실을 자주가는것같아요 특히 비행기 타기전후 ㅎ
수술한지가 벌써 5년7개월이 지나고 있네요
낮에는 별탈없지만 잠잘때는 폭포수처럼 나와있네요
별짓을 다해봐도 안되네요
힘들게 보는분들 생각하면서 잘나오니 감사한 마음으로 지냅니다
주5일 운동하는데요 약 100.000걸음 정도네요 한달에 440.000걸음요
잠잘때만 해결되면 좋으련만 꿈이겠지요
2월14일 귀국하면 울 박영요교수님 진료받고 다른것도 문의드리려합니다
ㅎ 울 회원님들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태국에서 인사드립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