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방광방으로 수술한지 17년 되였는데 올 8월부터 소변을 보면 소변량이 적게 나오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되어 병원 비뇨기과 진료 CT 촬영결과 방광이 많이 늘어나 있고 소변을 보면 조금만 배출되어 카택터로 배출한 결과 700cc 잔료로 나옴 또한 신우염증 수치가 높아 입원하여 항생재로 염증 치료하고 있습니다. 17년간 복압으로 소변 보면 보통 300~400cc 배출하였으나 방광이 늘어난 관계로 소변 배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약돌 작성시간 25.10.18 방광 커지지안게 소변 자주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귀찮지만 ,,,,
-
작성자크림맘 작성시간 25.11.03 방사모닝!
17년동안거의무탈하게 지내오신거 존경스럽습니다 오래전이지만 어느병원 예서 수술하셨나요? -
답댓글 작성자방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13 서울삼성병원 당시 원장 최한용 교수님 정년으로 퇴사 하였으며 지금 진료는 성현환 교수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한거사 작성시간 25.12.04 방사모 현제 최한용 교수님은 강북삼성병원에서 진료봅니다.
-
작성자khseo 작성시간 25.12.01 방광이 늘어지면서 잔뇨가 많이 남게되고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거 같아요
제 남편 신우요관암이 생겨서 신장도 방광도 없는 사람이 되어 지금은 투석하면서 잘 지내고있는데 지나고 보니까 자기전에 도뇨를 하고 잤더라면 깊은잠도 잘수 있고 역류로 인한 염증도 생기지않았을것 같아요
인방후 물도 술도 많이 많이 마셔서 더 늘어난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우들께서도 많이 마셨을때는 3시간 전이라도 소변보시고
자기전에는 도뇨로 깨끗이 비우고자면 방광도 잘 지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인방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