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지역은 무척 땅이 넓은곳이다..
캐나다는 남한의 107배이고..미국도 100배가 넘는 땅을 자랑하고 잇다..
그래서...정말 많은 호텔..모텔..인..등..수많은 여관이 경쟁하고 존재한다..
주유소또한 엄청나게 많이 잇고..한인들도 많이 종사하는 업종이다..ㅋ.
씨애틀 5번 하이웨이...나나이모에서 빅토리아 국도등엔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 만타한다..
이번여행에 만난분은 ..알라스카로 가는 길목이라 하던데..벤쿠버서 차로13시간..켈거리도
더지난곳이라 하던데 비씨주라 하신다..
집은 써리 프레이져 하이츠이고 이민온지 12년전 순투로 오셧고 ..처음엔 3명 동업으로 모텔을
하셧는데..그곳 운영은 시원치 않앗다 하신다..그후 한곳을 더 90만불 정도 투자하여 사위와 함께
운영중인데 짭짤 하신 듯하다..ㅋ.
룸은 50개정도 이고 숙박료는 70불에서 90불 까지..년매출 80만불 정도라 하는데..ㅋ.
수익은 20에서 30만불 말씀은 하셧는데...ㅋㅋㅋ..
모텔가격은 년매출의 3배반이 전성기 가격이고 지금은 2.5배에서 3배로 보면 된다한다..
청소는 예전엔 워킹비자 한인여자..스폰서를 서주고 등등 말씀 하셧는데...ㅋ.
주유소나 모텔일은 힘이 무척 많이 들고 영업시간이 길고 해서..
매니져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그리하면 수익이 떨어지고..손님이 적어진다한다..
중요한것은 모기지가 적어야 운영이 수월한데..그 손익 분기점을 파악하는게 핵심인듯..
24시간 노동이므로 사위와 본인이 상주하여 일을 해야 하므로 힘이 들어 내년쯤 팔앗으면 하는 ..
올해 30만불을 투자하여 대폭적인 수리도 하셧다 한다..
즉..5년이내에 투자비를 어느정도 회수할수 잇는가가 사업의 관건인듯 보엿다..ㅋ.
나나이모에서 모텔일을 하시는분은..
이민오자마자 친척이 권유한 모텔을 사서 운영하다 나나이모의 모텔을 인수한듯..
대개의 모텔 사업은... 장사보다 더 중요한것은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여 몸값이 많이 올라갈수 잇는..
요지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ㅋㅋ.
그래서 ..주위에 무엇무엇이 들어서고..경기가 호황인지..불황인지..경기에 민감하다..
3년전...정말 많은 모텔들이 주인이 바뀌엇고...2006년..2007년..2008년..호경기엔..
300만불 400만불 뭉치돈이 움직엿다고 한다...ㅋㅋㅋ.
지금은...미국의 장기침체로 집은 안팔리고..매물은 지천인 시기인듯 싶다...
사실..여행 하면서도 느꼇지만..한적한곳에서 가족과 떨어져 살며 돈을 벌기엔 외진곳이 더
돈벌기가 쉬울수도 잇겟다 싶엇다...경쟁이 적고 독점적이기에..ㅋ.
모텔은 정말 많치만...외곽은 대개 한철 장사일수도 잇기에..조심스럽게 접근하여야 할듯 싶다..
작년엔 페리호로 썬 싸인 코스트로 휴가를 갓는데..모텔마다 만원이고 ..룸값도 120불 이상으로 ..
여긴..비비라고 해서 민박도 잇고..여러 사업형태가 잇겟지만..모텔은 규모사업이라 목돈이 필요할듯..
별로 권하기 힘든 업종으로 생각된다..ㅋ.
손님들 수준도 문제이고..침대시트..하수구등 보수문제..종업원..24시간영업등 ..
내가 글을 쓴것은 블루베리님의 질문 때문이엇고..내 주관적 생각이므로..모텔업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단편적인 글이므로 참조만 하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ㅎ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페더러 짱 작성시간 10.09.13 매니져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그리하면 수익이 떨어지고..손님이 적어진다한다..,,글쎄요????
모든일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주인도 주인나름이겠지요 게으르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고 자신의손으로 일을 하지 않는 주인은 직접 운영을 한다 해도 손님이 많이 불편하겠지요,,,메니저가 운영을 한다 해서 수익이 떨어진다는것은 어느정도(급여가 나가니까)이해를 할수 있지만 손님이 적어진다는것은 납득하기가 어렵군요,,,,오히려 내가 아는 어느 모텔은 주인이 하도 변덕스럽게 운영을 해서 머지 않아서 많은 어려움이 닥칠듯 하더군여,,매니저가 할때는 오히려 잘 돌아 갔었는데,,,, -
작성자도시의빛 작성시간 10.09.13 계절을 타는 모텔이라면
너무 욕심 안부리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돈은 많이 벌수록 좋겠지만^^*
평탄하게 사업을 유지하면서
적정한 수입이 나온다면 그게 복이 아닐까요.^^* -
작성자Blueberry 작성시간 10.09.14 답글로 간단히 전해주셨으면 했는데 이렇게 별도로 자세히 옮겨주셔서 공짜 단체관광을 한 셈이 되었네요. 이제 배가 좀 덜 아픈... 하하하. 모텔은 여느 이민자들의 스몰 비즈니스와 마찬가지로(어쩌면 더) 힘든 업종이지요. 집에서 손님 치르기가 어려운 것처럼 그 귀찮고, 더럽고, 무거운 일거리들을 매일(24/7) 해야 하니까... 이런 일들을 모조리 남에게만 시키고 돈만 벌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저는 그런 체질도 아니고,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리라 봅니다. 아니면 투자액 대비 수익이 별로가 되든지요. 그리고 시골 벽지로 가야 할 텐데, 이민 초기도 아니고 이제 와서 굳이 그런 변화를...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결론은 수영장인가요...?
-
작성자부루스 백 작성시간 10.09.16 카나다의 모텔 사업이라도 잘 되어서,,, 건축 및 인테리어 일자리가 많이 생겼어면 하는 바람입니다....룸 값이 호텔 수준이네요... 미국 라스베가스의 호텔비용은 스위트 룸에 아침주는데 18불 밖에 안하는데...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수영장 장사는 잘 되시는지요??? 10월까지 잘 되지 않을까요????? 부자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