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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밴프원주민 작성시간15.06.12 제 경험이 도움이 될런지,,우선 밴쿠버에서 토론토까지 약 4.500키로미터. 작은도시나 큰도시엔 모텔들이 많지만..저녁 7~8시경이면 도로변의 작은 모텔들은 문을 닫고,큰 도시엔 늦은 밤에도 숙박이 가능하더군요,밤시간엔 트레일러들의 주행이 많아 낮시간에만 운전하는 것이 안전하겠으니,하루당 약 1.000키로 정도만 이동하신다면 5일째 되는 날 오후시간쯤에 도착 가능하겠습니다.아침은 대부분 허스키주유소 식당에서 푸짐하게 먹었고,점심은 페스트점이나 인포센터나 피크닉에리어에서 라면으로,저녁은 중국식당(곳곳에 있죠)에서 부담없이 먹었습니다.속도위반 조심하시구요..저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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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adalife 작성시간15.06.12 하루에 저는 600에서 800킬로 정도 잡았습니다. 일박은 골든이 레벨 스토크보다는 쌉니다 사스나 마니토바에서는 미국을 통해서 가는 것도 재미있고요 위니펙에서 토론토까지 가는 캐나다 고속도로는 아름답지만 숙소 정하는 것이 좀 번거롭고 단순해서 미국을 통해서 가보시는 것을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두 군데 다 이용해봤습니다. 아침은 숙소에서 점심은 패스트푸드 저녁은 몰에서 중국음식이나 김치와 반찬 몇 가지 준비해서 모텔에서 컵라면과 함께 먹어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