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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회 신전 제 1조 3개항 간략한 해설.
예수교회 信典 입니다. 전문적 해설은 신학자에게 맡기고 여러분과 같은 평신도로서 평이하게 풀이를 합니다. 평범한 글입니다. 홈페이지 글인데 그 부분만 다시 써 게시합니다.
1. 아버지로 계셔서 영원히 헤아리시는 하나님을 내가 알고, 아들로 나타나서 영원히 사랑하시는 예수를 내가 믿고, 생명으로 움직여서 영원히 살아 주시는 성령을 내가 받노라. [*주....예수 안의 신성 삼위를 말함]
2. 나는 예수의 나심을 알고, 나는 예수 죽으심을 믿고, 나는 예수의 사심을 힘 입고, 나는 예수의 오심을 바라노라. [*주..예수의 도성인신, 십자가, 부활, 재림]
3. 예수의 계명을 나는 지키기를 힘쓰며, 예수의 제자가 나는 됨을 고백하며, 예수의 나라를 나는 이루기를 힘쓰며, 예수의 다스림에 나는 살기를 원하노라. [*주....신자의 회개와 재생의 생활을 의미함]
자료....기독신보 1110 호(1937년 3월 17일) 예수 제 68호(1940년 1월호)
------[예수 제 19호 1935년 7월호 권두언]을 비교하시오--------
예수는 생명이다 생명 그 자체이신 하나님은 감초인 예수의 영혼이다. 이 예수의 영혼은 곧 아버지이신 인적 신성이었다. 그래서 예수가 곧 하나님이시다.
예수는 사랑이다. 사랑 그 자체이신 구세주는 드러난 예수의 육체이다. 이 예수의 육체는 곧 독생자이신 신적 인성이었다. 그래서 예수 그가 곧 구세주이다.
예수는 진리이다. 진리 그 자체이신 보혜사는 동하는 예수의 활동이다. 이 예수의 활동은 곧 성부와 성자로서의 성신이다. 그래서 예수 그가 곧 보혜사이시다. (요한복음 14장 7-9절 . 이사야 9장 6절. 요한복음 14장 16-17절)
*2012년 3월 15일 목요일 주여 이 나라 이 겨레를 굽어 살펴 보소서.
----------------------------------------------------------- 검은돌 (2012-03-16 13:49:48)
예수교회 신전 1조 1항은 은 삼위일체 신관입니다. 그런데 註를 보면 ``예수 안의 신성 삼위``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범상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 교리- 일반적으로는 창조 이전부터 삼위가 계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 안의 삼위라는 관념은 이해하기 어렵고 이것 때문에 이단적 삼위일체라는 말도 듣습니다. - 안[in 內]이라는 아무래도 공간 개념이 있고 성부와 성자는 시간적으로 성부가 성자보다 앞에 있고. 지위로 보면 성자가 성부보다 아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은 위치가 모호합니다
아버지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에서 아버지-성부입니다. 모든 존재의 근원이라는 의미로 아버지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또한 성부로서의 하나님,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을 다 합하여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존재 자체입니다..그리고 만물을 존재하게 하신 분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변하지 않는 중요한 신관은 하나님-하느님- 신은 하나다 라는 유일신관입니다. 그분이 전 우주의 창조주이시고 또한 삼위 중 성부이신데.. 구약만을 경전으로 하고 여호와 엘로힘을 유일무이한 신으로 믿고 모시고 예배하는 유대교인은 성부 성자 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유대교의 신관을 모르지만 추리한다면..그들이 성령을 말할 때도 구약에 나오는(그들은 구약이라고 하지 않음) 여호와의 신 또는 영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 신성자체 존재자체를 신전에서는 영원히 헤아리는 분 즉 전지전능하신 분으로 표현합니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만유 위에 그리고 만유 안에 계신 분. 우리를 감찰하시고 예지 예정하시고 통치하고 섭리하시는 분입니다.
신 인식의 처음은 앎입니다. 기억지에서 과학지로 그리고 내적 인식으로.... 그래서 처음에는 안다 두번째로는 믿는다 세번째로는 받아 산다로 신앙고백의 순서를 정한 것입니다.
검은돌 (2012-03-16 13:55:53)
예수는 아들로 나타난 분입니다.
그 나타남이 구체적으로 마리아의 태에서한 사람의 아기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태와는 다릅니다...왜냐하면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니 인간으로서 아버지는 없습니다.. 임신 출산은 인간과 똑같은 과정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참으로 놀라운 사건이요 선언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론에서 성자는 사람으로 태어나 사신 그 예수가 죽음 부활 승천하여 온전히 신성과 하나된 신령인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은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는 분입니다. 그 사랑의 증표는 우리 인류를 구하기 위해 오신 것과 우리를 속량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보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나의 주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지금 주를 믿나이다 하고 고백합니다.
검은돌 (2012-03-16 14:01:53)
하나님은 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영입니다. 하나님은 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신입니다. 그렇다면 성부-영- 신. 성자- 영-신이 둘인가 하나인가...둘이다 그런데 또 거룩한 영-성령이 존재한다 하면 신이 셋인가 주님이 둘인가 헷갈립니다. 셋이 일체가 되려면 완전 합동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성령은 예수님이 영광을 얻으신 후에..부활 후 40일 지나 하늘에 오르시고.. 하늘에 오르시기 전 약속하신대로 ..오순절에 오신 분입니다. 그 후로 주님은 우리에게 보이지는 않지만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십니다.
예수교회 신전은 성령을 생명으로 움직이는 분이라고 표현합니다. 그 생명은 살아있어 활동하는 분입니다. 그 성령에는 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기운. 에네르기 같은 무엇으로 설명을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성령은 우리 영혼에 오시어 우리와 함께 살아주십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중생하는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진정한 삼위일체 신관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 영광의 자리에 가신 후. 즉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다고 표현된 그 예수님을 우리는 주님이다 하나님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노들강변 (2012-03-16 14:50:31)
신전 2-2 는 예수의 탄생. 죽음 부활 재림입니다. .
``나는 예수의 나심을 알고``,..예수의 탄생 세상에 오심 즉 성육을 인지 인식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오심 즉 성육신은 인류 역사 최고 최대의 사건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것을 역사적 사실이자 신령한 사건으로 믿습니다...
``나는 예수 죽으심을 믿고``..예수의 탄생과 예수의 죽음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 중에 부활은 인정하지 않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인은 십자가를 믿습니다. 그 믿음이란 예수님이 나를 위해- 나를 속량하시기 위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고 또 그 십자가의 능력- 속량 구원의 능력을 믿는 것입니다. 사실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빼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나는 예수의 사심을 힘 입고``..십자가의 죽음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고난의 그리스도만 생각하고 가슴치고 울기만 하면 안 되고 살아나신 주님 영광의 예수를 찬양하고 그분에 힘입어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죽었으나 살아 있는 자라 하십니다.
``나는 예수의 오심을 바라노라``. .주님이 오심을 기다리며 바라는 것은 종말론이기는 하지만 절망적인 종말론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는 오늘 나에게 오십니다. [*주..예수의 道成人身, 十字架, 부활, 재림]
노들강변 (2012-03-16 19:49:16)
신전 제3- 3. [*주....신자의 회개와 재생의 생활을 의미함]
``예수의 계명을 나는 지키기를 힘쓰며``,..예수의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켜 준행하기에 힘써야 함은 믿는 자의 의무입니다. 주님의 계명.. 10계명이 오늘날 의미가 별로 없다 지키기 어렵다 한다면 역설적으로 그러한 고로 지키려고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예수의 제자가 나는 됨을 고백하며``..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려면 주님을 스승으로 모셔야 합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배우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 지키면 내 제자가 되는 것이라고 하신 말씀 기억합니다
``예수의 나라를 나는 이루기를 힘쓰며``,.. 주기도문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지상의 삶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면 안 됩니다. 비관주의는 신앙적이 아닙니다.
주의 나라를 이룩하는 것은 주님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자들이 많아져야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극단적이고 급진적 유토피아 운동도 있으나 그것으로 이 땅이 예수의 나라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의 다스림에 나는 살기를 원하노라``... 이 땅에 사는 사람은 세상 법 윤리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세상 법에는 인권 자유 평등에 어긋나는 惡法도 있습니다.. 전통 윤리 도덕이 현대 삶과 괴리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진리 주님의 통치는 영원하고 불변합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이면서 또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예수는 자연계와 영계를 통치하시는 왕입니다. 그런고로 우리 의식에는 주님이 다스린다 주님의 통치 아래 산다는 믿음 자부심이 있고 비록 지상천국은 불가능한 희망이지만 그래도 주님 나라에 가깝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이 신전이 일본 통치 시절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예수교회소식 http://news1933.ivyro.net
飛鳳山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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