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멍에를....
하나님께서 명한 직분을 ....
멍에를 메는 자리인 만큼
거룩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받으려 합니다.
1. 취임 및 임직일은
5월 10일(토) 오후 3시 별내 터입니다.
2. 취임 및 임직자 입니다.
. 취임(가나다 순)
- 장로 : 권호기, 김성수, 이덕신, 이요일,이철주, 차몽기
. 임직(가나다 순)
- 장로 : 김만흡, 이필도
- 집사 : 박동진, 박상진, 이종기, 장세원
- 권사 : 김경연, 남궁미희, 김태우, 박원숙, 송영순, 신병현, 장순점
3. 예식 순서 담당해 주실 분입니다
. 기도 : 이종만 장로(전 평북노회장)
. 설교 : 김동호목사
. 권면 및 축사 : 김진식 목사(서 시찰장)
. 축도 : 오대식 목사( 높은뜻정의교회)
. 찬양 : 글로리아 찬양대(청년부)
4. 취임 및 임직 예식을 하면서 교회가 정한 방침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직자들은 어린이를 포함하여 전 성도들이 기도로 세운 만큼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것은 성도의 도리이고, 원칙이다.
. 초청장은 보내지 않는다.
. 화환이나 선물(남, 녀 전도회 포함)을 주고 받지 않으며,
임직자 및 순서담당자도 꽃을 달지 않는다.(꽃 대신 붉은 계통의 넥타이).
. 취임 및 임직자 복장은 통일하지 않고 자유복(정장)으로 한다
. 교회직원을 임직하는 일이기 때문에 예식 비용은 교회 예산으로 하며.
임직자 개인이 부담하지 않는다. 그러나 임직자가 개별 초청한 이에 대한 경비는
임지자 본인이 부담 한다.
. 예식 후 다과회는 교회가 준비한다.
취임 및 임직 예식 준비위원회 위원장 이 요 일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