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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항

취임 및 임직예식 계획

작성자이요일|작성시간14.04.29|조회수219 목록 댓글 1

거룩한 멍에를....

 

하나님께서 명한 직분을 ....

멍에를 메는 자리인 만큼

거룩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받으려 합니다.  

 

1. 취임 및 임직일은

   5월 10일(토) 오후 3시 별내 터입니다.

 

2. 취임 및 임직자 입니다.

   . 취임(가나다 순)

     -  장로 : 권호기, 김성수, 이덕신, 이요일,이철주, 차몽기

  . 임직(가나다 순)

    - 장로 : 김만흡, 이필도

    - 집사 : 박동진, 박상진, 이종기, 장세원

    - 권사 : 김경연, 남궁미희, 김태우, 박원숙, 송영순, 신병현, 장순점

 

3. 예식 순서 담당해 주실 분입니다

   . 기도  :  이종만 장로(전 평북노회장) 

   . 설교  :  김동호목사

   . 권면 및 축사 : 김진식 목사(서 시찰장) 

   . 축도 : 오대식 목사( 높은뜻정의교회) 

   . 찬양 : 글로리아 찬양대(청년부)

 

4. 취임 및 임직 예식을 하면서 교회가 정한  방침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임직자들은 어린이를 포함하여 전 성도들이 기도로 세운 만큼 

     모든 성도들이 참여하는 것은 성도의 도리이고, 원칙이다.   

   . 초청장은 보내지 않는다.

   . 화환이나 선물(남, 녀 전도회 포함)을 주고 받지 않으며, 

     임직자 및 순서담당자도 꽃을 달지 않는다.(꽃 대신 붉은 계통의 넥타이).

   . 취임 및 임직자 복장은 통일하지 않고 자유복(정장)으로 한다

   . 교회직원을 임직하는 일이기 때문에 예식 비용은 교회 예산으로 하며.

     임직자 개인이 부담하지 않는다. 그러나 임직자가 개별 초청한 이에 대한 경비는 

     임지자 본인이 부담 한다.

   . 예식 후 다과회는 교회가 준비한다. 

 

취임 및 임직 예식 준비위원회  위원장  이  요  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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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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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성수 | 작성시간 14.04.30 자유복이라 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자유복 정장" 으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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