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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소식

[스크랩]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고

작성자아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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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finch321/224307528993

 

얘네들이 잠실에 투표소에 몰려가서 재투표를 외쳤는데...

오X훈이 이긴걸로 나오니까..

그다음부턴..재투표 얘기는 쏙 들어갔다고 합니다.

만약 정원오가 당선되었다면..

제2의 내란사태... 또한번 폭등 일으켰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래서 모스탄이 와서 첨부터 부정선거를 외치고 다녔잖아요..

첨부터 노린 것은 서울 이고..

송파가 그들의 핵심이 아니었을까? 의구심..

현장취재 기자들이 이번 사태를 가장 피부로 잘 느꼈을것 같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이거...철저히 수사해야 됩니다.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0074

 

 

한국기자협회 JTBC 지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투표 무효”, “재선거” 등을 주장하며 결집한 일부 시위대가 취재진을 폭행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TBC 지회는 5일 입장문을 내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JTBC 취재진을 감금하고 폭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며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자들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표 상황을 취재 중이었는데 이른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경기장 전체를 무단으로 에워싸고 출입구를 봉쇄했다”며 “취재진은 신변 위협을 느껴 창문으로 탈출을 감행해야 하는 비상식적 상황에 직면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창문으로 나온 JTBC 기자를 ‘선관위 직원이 아님을 증명하라’며 위협적으로 가로막았고, 강제로 신체를 에워싸 행동을 제약했다”며 “무방비 상태 취재진을 폭행했다. 손으로 때리고 휴대전화를 내동댕이쳤으며 가방끈을 잡고 흔들어 결국 끊어졌다”고 덧붙였다.

 

[출처]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고|작성자 파랑새

 

 

 

 

https://www.ddanzi.com/free/883833476

 

잠실 상황

 

찬송 시작 됐다고 1시간 전 트윗

 

 

 

 

너에게 

00:08:45 

헐... 진짜 교회 세력 맞았나 보네 소속을 알아내야 함

 

 

😺맑은☀️ 

00:11:06 

주일 됐으니 찬송해야져.... 빼박 개독, 사이비, 일베 연합 XX들 ㅋㅋ

 

 

오메메 

00:54:45 

다 아는 사실 이자너요..지금 내란세력 뿌리는 개독교라고

 

 

베비츄🐰🐼 

01:03:24 

코로나때 광화문 몰려나왔던, 윤퇴진 반대 집회 나온애들 으.. 저거 뉴스에서 크게 안다뤄주겠죠??? 방송국이 종교 건드는거 엄청 무서워한다고..

 

 

사마길동 

01:04:46 

조국 사태 때도, 다들 대학생들이 성명내고 설치니, 쫄아서 어이구 어떻게 했지만, 그 당시 유시민 작가가 말했듯이 개독 국힘 배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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