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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계 소식

[스크랩] 이땅에 기독교에 드리는 글

작성자아리랑|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0

얼마 전 이번 선거에서 대형교회를 비롯해서 기독교인들이 80% 이상 국힘당을 찍었다고 기독교 내부에서 나온 여론조사와 양심적인 증언을 들었다. 내 주위에는 90% 이상이 찍었다.

기독교는 미국 육군 장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와 일본 제국의 총리 가쓰라 다로의 밀약으로 미국은 일본의 (조선) 침략을, 일본은 미국의 필리핀 지배권을 서로 인정하는 밀약으로 이 땅에 기독교가 1905년 7월 29일 그때부터 미국에서 들어왔다.

미국의 기독교는 태생적으로 문제가 많다. 우리가 청교도라 부르는 그들은 유럽 본국에서 쫓겨난 중범죄자 기독교 해적들이다.
수천만 인디안을 죽이고 빼앗아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부려먹은 그들이 오늘날 기독교 원리주의자다.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전쟁을 일으켜 약탈과 착취, 무기를 팔아먹는 이란 침략 전쟁 당사자 조상들 원조다.
미국 교회에 가보면 강대상 양옆에 침략기를 걸어놓고 예배를 본다.

일제 때 1938년 10월 전 조선 기독교 목사, 장로들이 평양 산정현 교회에 모여 공식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정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감추고 거짓으로 꾸미고 속이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아직도 숨기고 한 번도 공식적으로 회개를 하거나 사죄한 적이 없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 계명을 뒤집어엎는 이런 거짓 위선자들…….
미국과 친미 반공 군사독재정권을 등에 업고 3만 5천 명 넘게 죽인 신천 양민 학살, 제주도 양민 학살 모두가 기독교인들이 이 땅에 저지른,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각자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예수의 말은 거짓말인가.

이땅에 미국이 전염병 암처럼 퍼뜨린 기독교로 이나라와 사람들이 병들어
죽어가고 있다.
극우 친미 사대매국노들의 근거지가 된 교회 얼과혼이 빠져 머저리 바보가 되어 광화문에서 미국, 이스라엘 침략기를 흔들며 군가와 찬송가를 부르며 전쟁을 찬양하고 있다.

뿌리부터 썩고 병든 목사들에게 반공 도그마에 길들어 세뇌된 내 자신부터 민족 앞에 먼저 회개하고 기독교부터 먼저 개혁하라.
내 글에 문제가 있다면 논리로 반박하라. 나도 모르는 것을 새롭게 배우겠다.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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