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동백 제 63차 산행 2026년 6월 6일 토요일
천왕봉 오르는 두더지 ^^
떡 하나 주고가지. . !?ㅎ
智異山上 日月臺
해와 달을 품은 지리산 천왕봉
각자 刻字 정 태현 鄭泰鉉
(함양 출신 선비) 1858~1919)
좌측에 정 태현 書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지리산 천왕봉 나에겐 힘든 산행이었지만
일월대 각자 하나로 보답을 한다.
뉴 동백에 감사한 마음 전하며
다음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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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마 작성시간 26.06.07 한라산 1,950m에 지리산 천왕봉 1,915m를 비교하면 오름기 쉬울 것 같아도 무척 힘든 산행입니다.
천왕봉의 풍경 감상 잘하였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관성 작성시간 26.06.07 긴 산행길 수고많으셨어요
끝까지 같이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하얀목련 작성시간 26.06.08 천왕봉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늘 그리운 지리산
담아오신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서동 작성시간 26.06.08 좋은 사진과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설원 작성시간 26.06.08 명자님 덕분에 A코스 즐겁게 잘보고 갑니다. 천왕봉 가는길에 호랑이가 떡하나주면 안잡아먹지 하네요! 저는 한번도 못봤는데 호랑이앞에. 저분. 떡이있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대단해요. 멋지십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