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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증상은 오장육부에 달려 있다

작성자창조나래|작성시간24.10.24|조회수11 목록 댓글 0

모든 증상은 오장육부에 달려 있다
병증의 구분은 치료에 앞서 이루어져야 할 필연적 과정이다. 허임의 경우는 여러 병증을 오장육부로 카테고리화 한다. 이러한 노력은 다른 침구의서에서 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면이다.
그는 ‘소문·지진요대론편’의 오장병기(五臟病氣)를 중시하여, 그 내용중 일부 를 자신의 의견으로 바꾸어 변용을 시도하고 있다.


 심(心)→ 제반 통증, 가려움, 창양은 다 심에 속한다.
 간(肝)→ 제반 풍증상으로 엎어질 듯하고 어질어질한 것은 다 간에 속한다. 

 비(脾)→ 제반 습증으로 붓고 그득한 것은 다 비에 속한다.
 폐(肺)→ 제반 기침과 숨찬 것은 다 폐에 속한다.(허임이 바꿈)

 신(腎)→ 제반 근골의 통증은 다 신에 속한다.(허임이 바꿈)
 담(膽)→ 제반 절(節)은 다 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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