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천평 기준 : 1,500만원
- 관수시스템 300만원, 점적시설 100만원, 제초매트 120만원, 중고파이프및 자재 150만원,
건조기 500만원, 하우스 50평 300만원
1년 이후 5,000-10,000백만원 수입 가능
http://www.jadam.kr/news/jwplayer2.php?idxno=13785&seq=3466&quality=HD&ad_check_mobile=0
출처 : 자연을 닮은 사람들 중
2. 작물의 잔사와 열매로 만든 액비보다 더 좋은 액비는 없다.
3. 발효는 좋고 부패는 더 좋다.
4. 각종 액비는 최소 100배 희석해서 사용한다.
5. 자연은 기비를 스스로 자급한다
6. 기비의 선택 : 초생재배+작물의 잔사, 가축의 분뇨가 35%이하 들어간 퇴비, 풀을 많이 먹인 가축 똥(우분)
7. 미네랄 보충은 바닷물이 최적, 안되면 천일염을 사용하면 된다
- 천일염 사용량 : 출하한 농산물의 무게 * 1%
8. 자닮유황만들기 100L : 유황(99%) 25kg+가성소다 20kg + 향토+천매암 1kg(고운 흙 또는 돌가루 대체)+천일염 1.5kg
+ 물 82L
- 무좀, 피부병, 습진 등 사용 가능
9. 자닮오일(전착제, 살충제) 100L : 카놀라유 18L + 가성가리 3.2kg + 연수 82.5L - 저장기간이 없다
- 카놀라유 대용으로 오리기름, 타조기름 등 수용성기름을 사용해도 된다.
10. 자닮토착 미생물 자양배양법 500 L : 인접산 부엽토 500g + 삶은감자 1kg + 천일염 500g(바닷물 20L
15-72시간 그대로 두면 배양 완성 , 100평 기준 완성, 물에 10-100배 이상 희석해서 사용
- 물 100L당 감자 한개 천일염 100g
11. 농사철학 : 도법자연 - 자연은 한곳에서 영속하면서 자신에게 최적화된 작물을 기른다
그래서 연작을 하고 그작물의 잎이 떨어져 다시 토양으로 환원되고 주변의 산야초를 그곳에 넣어주면
작물별 토양이 최적화된다. 갖다써고 자연에게 물어봐라
12. 자연의 시비는 가을 낙엽이 그자리에서 퇴적되어 겨울 동안 퇴비되어 사용한다.
13. 다양한 미생물의 균형 = 영양의 균형,
14. 작물을 키우는데 온도가 중요. 두덕을 크게 하고 고랑 사이 풀을 키워라. = 여름농사는 지온관리가 핵심이다.
15. 액비를 영양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 작물의 잔사로 만드는게 가장 효과적이다.
16. 질소 및 인산 액비 높은 것 : 음식물 또는 생선 액비
17. 농약은 습한 아침이나 저녁 무렵, 흐린날에 쳐야 효과가 지속된다.
18. 농약에서 좋은 물은 빗물. 거품이 생명인데 '식초' 목초' ;설탕' '당밀' '바닷물'은 거품을 사라지게 한다.
19. 자닮농약 : 전착제(자닮오일) + 살균제(자닮유황) + 살충제(독초) + 미생물
20. 천연농약단계 : 돼지감자 < 은행잎 < 할미꽃뿌리 (백동 ) < 협죽도
21. 노지 재배 시 방충망을 쳐 비가림을 해도 탄저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
22. 겨울부터 봄 싹이 트기 전까지는 축적된 양분으로 자생하게 하고, 눈이 떠고 수확할 때까지는
천연액비는 주기적으로 주면 공급하도록 한다. 천매암을 섞어주면 도장지가 적다.
23. 천년초(손바닥선인장)가 멸치의 70배 칼슘이 다량보유하기 때문에 길러서 즙을 짜서 2000배로 희석해서
엽면시비한다.
- 한개에 68장까지 증식이 수월하다. - 사람이 습취하면 피로도가 낮아진다.
24. 하우스내는 진딧물은 개미가 옮기니 주 통로에 개미유인제로 개미를 없애면 진딧물도 없어진다.
25. 백두홍에 식초를 혼합하여 민달팽이에 뿌려주면 효과가 좋다. : 물 20리터+백두옹한봉지+식초500미리리터
26. 겨울철 다양한미 생물을 뿌려주면 월동하는 각종 해충알을 분해되어 방재효과가 크다. 물 먼저, 미생물 나중
27. 매실청이나 끈끈이로 유인하고, 자닮유황으로 진하게 방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데 미흡한 부분은 훈증으로
잡는다. 화로같이 생긴 작은 훈증기를 이용하는데, 동그란 통에 알코올을 넣고 불을 붙이고 열전도판에
은박접시를 놓는 간단한 방법이다. 백두옹이나 자리공 등 약초액을 은박접시에 부어놓으면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알코올이 타면서 약초액 훈증이 된다. 약초액 수증기가 가득 차서 안 닿는 부분 없이 하우스
안에 있는 모든 파리와 해충이 애벌레까지 완전히 박멸된다.
28. 돼지꼬리와 전기물끓이기, 전기모터를 이용한 하우스 난방법으로 난방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29. 경사가 심한 땅은 헤어리비치를 심으면 좋다. 하지에 죽고나면 각종 풀이 나고 입추가 되면 베면되니
1년에 2번만 풀을 배만 된다. 습도유지와 미생물 배양을 위해 헤어리비치를 심으라.
30. 플라스틱 통에 인터넷으로 사 스테인리스 망(120메시)으로 바닥을 씌워 미생물을 배양하면 걸러낼 필요도
없이 여과가 잘 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거름망이 25,000원 하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면 2,500원이면
만들 수 있으니 그야말로 초저비용 농업이다.
31. 미생물을 급하게 배양할 때는 기포기를 돌리고 가온을 해주기도 하는데 특이한 점은 미생물 배양할
때에 청국장 가루와 누룩 가루를 넣어주는 것이다. 청국장 가루는 고초균이 풍부하고
누룩에는 방선균이 많아서 이 두 가지를 첨가하면 토양이 훨씬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받는다.
32. 작물 심기 전에 200평에 1,000ℓ 정도 바닷물 원액을 두 번 뿌려주는데 이렇게 하면 굼벵이 피해가 없어진다.
33. 야생 새는 상처받은 곳이나 충격 받은 곳은 기억해서 그 자리에는 다시 오지 않는다. 하우스 안
날아다니는 길목에 낚싯줄 올가미와 낚싯바늘 800여개를 달아두었더니 날개가 낚시 줄이나 바늘에
걸린 아픔 때문에 아래쪽으로 내려오지를 않고 위에만 앉아있다. 어치 한마리만 들어와도 하우스
피해가 엄청난데 이걸 설치해 놓고 나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새 망은 비싸기만 하지
의미가 없고 낚싯줄 올가미와 낚싯바늘이 최고다.
34. 헤어리베치로 처음 초생재배를 시작한 이유는 인산질 흡수를 위해서라고 한다. 콩과류 초생재배의
숨겨진 장점으로 불용성 인산질을 식물이 먹을 수 있도록 분해를 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인산질이 불용성으로 굳어서 식물이 먹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초생재배를 통해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35. 8월경에 당근을 심고 11월말에 수확을 한다. 수확하면서 남겨지는 당근 잔사는 빼내서 잔사퇴비를
만들고 그 자리에 톱밥퇴비와 숙성된 잔사퇴비를 넣어 로터리 친다. 그리고 바로 다시 감자를 심고
감자를 수확하고 난 다음에는 수박이 또 바로 들어간다.
36. 태양열소득이란 쌀겨, 수피, 퇴비 등을 깔고 물을 적당히 주고 비닐멀칭으로 병원성해충을 죽이고
익충을 늘이는 방법이다.
37. 초생재배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 더 많은 영양소와 작업하기 좀 더 쉬운 쪽으로..여름철에는 옥수수를
심으면 빨리 클 뿐만 아니라 로타리 작업도 쉽고 영양성분도 많다고 한다.
38. 농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유기물과 미네랄과 미생물이다. 그 중 미네랄의 중요한 원천인 천매암은 활착을 돕는데 최고다.
39. 포도밭 전면에 겨우내 잘 자라난 헤어리베치를 검은색 비닐로 멀칭을 했다. 헤어리베치의 분해를 촉진시켜 퇴비화를
앞당기며 이른 봄에 지온상승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40. 겨울 농사는 지온이 중요
겨울철 지온이 중요한데 미생물 때문에 지온이 올라간다. 겨울철에는 오후에 관주를 해주고 날씨가 풀리면 오전에 해준다.
41. 미생물의 기능이 참으로 다양하다. 훈증 때문에 딸기에서 냄새가 날 수 있는 문제점도 미생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42. 논 토양이었는데 하우스를 설치하기 전에 유기물 공급을 위해 수단그라스를 9월 심었다. 하우스도 예정지 관리를
이렇게 하면 분뇨퇴비를 안 줘도 유기물 함량을 걱정 안 해도 된다. 논 토양은 너무 찐득거려서 배수가 잘 안 되는데
이렇게 하면 많이 부드러워진다
43. 여름농사를 쉬면서 수단글라스를 심는다. 깻잎 정리하고 5월에 심는다. 깻잎 잔사와 함께 로타리 치고 씨 뿌리고
차광 막 덮고 물을 뿌려주는데 싹트고 5cm 자랄 때 까지는 마르지 않도록 물 관리를 해줘야 한다.
작기 사이에 두 세달 정도 간격이 있으면 두 번 정도 키워서 사용할 수 있다.
수단글라스가 다 자라면 예초기로 치고 토양에 섞일 수 있도록 로타리를 쳐주는데 이 단계에서는 로타리를 여러 번
쳐줘야 한다. 그런 후에 보름 정도 지나서 깻잎 정식이 들어간다 작기간 2달 정도 걸린다.
한꺼번에 하는게 아니라 며칠을 로타리치면서 부드럽게 관리하고 물을 마르지않게 관리한다.
200평당 수단그라스 씨앗 5키로면 충분
44. 쇠비름은 단백질이 많아서 착색과 영양가가 좋고 양파 액비는 살균효과가 높아서 선충이 사라진다. 참깨 액비는
인산이 많다.
45. 윤작 계획을 세울 때 순서가 두과작물부터 시작해요. 헤어리베치를 심고 그 다음해 페스큐를 심었고 그 다음연도에는 겨자채 다음에는 크림손클로버를 심는다. 올해는 귀리를 심었고 내년에는 다시 유채를 심고 내 후년에는 레드클로버를 심는 거죠. 두과 식물을 3년마다 한 번씩 심되 그 두과식물 마저도 품종을 바꿔준다
46. 음지쪽을 20cm 높게 해서 고랑 쪽으로 당겨서 심으면 차이가 없습니다. 아무리 추운달도 음지쪽 지온이 15도 이상은 유지해 준다.
47. 음지쪽 철사는 낮게 꽂고 양지쪽은 좀 높게 꽂아야지 음지쪽이 잘 큰다. 음지쪽은 얕게 꽂아야 열을 많이 받게 된다.
겨울작물은 무조건 낮게 꽂아야 한다.
48. 꼬챙이를 들고 다니면서 토양이 어느 정도 오염됐나 보는 거예요. 찔러보면 경반층이 볼 것도 없다. 파보지 않아도
경반층이 있으면 딱 걸려요. 스프링클러 이용해서 미생물을 주면 3년이면 빵같이 다 만들 수 있다.
49. 물을 줄 때 생선액비를 같이 넣으면 새, 돼지 걱정 없습니다.
50. 헤어리비치를 9~10월에 첫 파종을 하면 겨울에 나고 봄에 나고 하면서 종자가 떨어져서 다시 새순이 올라온다.
저희는 베지 않고 그냥 밟고 다니면서 두는데 몇 년 동안 해보니까 유기물이 굉장히 좋아진다
51. 산야초 간 것 2리터, 바닷물 20리터 넣어서 미생물을 발효 시켜서 밭 만들기 일주일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는다.
밭이 세 구역으로 나눠져 있는데 구역마다 한통씩 두고 물 나갈 때 같이 나가는데 써 보니까 확실히 땅이 달라요.
작년에 쓰면서 확 달라졌거든요. 바로 효과가 있다.
52. 불가사리하고 흑설탕을 1:1로 2년을 삭혀야 쓸 수 있는 액이 나오는데 그걸 필요할 때마다 미생물 배양하는데 넣어서 쓴다.
불가사리 액비 한통을 만들어 놓으면 5년을 쓸 수 있다
53. 황토분말 만드는 건 25말 통에다 황토 컨테이너 하나 풀어서 부직포에 한번 내리는 겁니다. 한번 내려서 1시간 정도 두면
가라앉는다. 그러면 윗물을 버리고 밑에 물만 말리는 거다. 한 컨테이너를 내리면 15kg정도 나온다.
54. 전복껍질을 일단 1300도로 구워야 되요. 1300도로 구우면 형태는 그대로 남아있고 밀가루보다 더 하얀색이 되는데
그걸 세라믹 통이 있는 작은 기계가 있는데 거기에 넣고 돌리면 나노입자로 부숴 진다고 하데요. 그걸 감식초 1리터에
50그램을 넣고 기포기를 돌리면 중성이 되요. 그럼 감식초를 더 넣고 더 넣고 해서 양을 늘려요. 한꺼번에 넣었을 때는
안 녹고 밑에 가라앉는데 그렇게 계속하니까 잘 녹고 잎에 뿌렸을 때 자국도 안나요. 그 상태에서 미생물이 좋아하는
먹이를 넣고 미생물을 투여해서 10분은 기포기 50분은 그냥 두고 1년 숙성을 시켜요.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ph가 변해가요
55. 버섯배지를 이용해 오염되지 않은 산흙과 함께 상토를 만들어 활용한 결과 채소의 성장이 비교도 안될 만큼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같은 포장에서도 버섯배지를 사용한 쪽이 지상부와 지하부 뿌리쪽의 생육이 차이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다. 버섯배지가 수확을 빨리하고 생산량이 많다는 확신을 얻고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한고 있다.
56. - 염분제거 미생물 만드는 법
그리고 조회장님에게 배운 염분 제거 미생물 제조 방법을 그대로 실천에 옮겨 써보았는데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설명을 하면 토착미생물 원원종을 바닷물 30배 희석액으로 머무린 쌀겨에 배양시키고 그것을 다시 25배액, 20배액, 10배액, 5배액으로 배양시켜나가면서 나중에는 바닷물 원액으로 버무린 쌀겨에 접종을 시켜 염분에 강한 미생물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 미생물은 하우스의 염분을 제거하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