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수업 마치고 오니 병아리가 두마리 부화돼 육추기에 옮기고 나니 독도견학팀이 한명이 도착
진현씨에게 부탁해 순간온수기와 닭자동급수장치를 설치하니 맘이 한결 가볍다
중석 형님과 고구마 심기 위해 마대에 흙을 담고 해가 져 삼겹살을 먹으면서 두어시간 인생 얘기를 나눴다
다음날 애플수박 등 하단에 잎을 정리하니 거의 2시가 넘어 아파트당근을 하기 위해 비트 등 일부 수확해 당근에 안내하고
액비를 주고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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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수업 마치고 오니 병아리가 두마리 부화돼 육추기에 옮기고 나니 독도견학팀이 한명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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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석 형님과 고구마 심기 위해 마대에 흙을 담고 해가 져 삼겹살을 먹으면서 두어시간 인생 얘기를 나눴다
다음날 애플수박 등 하단에 잎을 정리하니 거의 2시가 넘어 아파트당근을 하기 위해 비트 등 일부 수확해 당근에 안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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