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교회와 가정의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일까요? 가난이 아닙니다. 건물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교회와 가정의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교회와 가정을 밖에서 무너뜨리지 못하면 안에서 분열시키려고 합니다.
반면 성령님은 흩어진 가족들의 마음과 성도들을 하나 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1. 하나 됨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이루시는 역사입니다(엡4:3).
본문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말합니다.
1) 평안의 매는 줄로 연결해야 합니다. 평안의 매는 줄은 현대어 성경에 서로 평화롭게 사는 것이라고 나옵니다. 이는 하나님과 화해하고 마음의 평안을 누리는 것입니다.
서로 화해하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과 화평해야 합니다. 같은 교회, 같은 공동체 안에서 화평해야 합니다.
잠시 서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서로 화해하고 마음에 맺힌 것을 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trouble maker가 되기보다 peace maker가 되고자 힘을 써야 합니다.
2)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십자가 아래에서 우리는 모두 죄인이었고, 같은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입니다.
나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생각도 다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한 교회, 한 몸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 되게 하셔서 형제자매라고 부릅니다.
교회의 일치는 인간적인 친분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하나 되는 것보다 하나 됨을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사탄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종종 사랑보다 감정의 틈을 이용합니다.
작은 오해, 조금의 서운함, 알량한 자존심, 물질 문제 등이 관계를 깨고 멀어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 되라"고 하지 않고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합니다.
하나 됨은 자동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원에 잡초가 저절로 자라듯이, 공동체 안에는 오해와 서운함이 함께 자랍니다. 그래서 기도해야 하고, 이해해야 하고, 용서해야 하고, 먼저 손 내밀어야 합니다. 평화를 원한다면 누군가는 먼저 화해의 다리를 놓아야 합니다.
3) 예수님께서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화해자가 되신 것처럼 우리도 화해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단은 틈만 나면 서로의 관계를 이간질합니다. 서운하게 하고 미워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가 되기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 될 때 성령께서 일하십니다.
우리나라 속담에도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족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됩니다.
교회가 하나 되어야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지곡동 우체국 2층에 있을 때, 그리고 여기로 옮겨서 신앙생활 할 때가 그립습니다.
비록 작고 모자랐지만 서로 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나누면서 얼마나 행복했습니까?
서로 함께 기도하고 전도하였습니다. 한때 54명이 예배드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들이 지금까지 유지되었다면 좀 더 크게 부흥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 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의 역사로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하나 됨을 만들어 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하나 되게 하셨으니, 그것을 지키는 데 힘을 써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가 낳은 형제는 형제가 되려고 노력해서 형제가 된 것이 아닙니다.
이미 형제이기에 때문에 형제답게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도 이미 주님 안에서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어느 모임이든 하나가 되고 화기애애하고 은혜가 넘치고 사랑이 있는 모임에는 성령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가 되기 위해서 힘을 써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 인간적인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하기보다 성령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의 증거는 단지 뜨거운 감정이나 특별한 은사가 아닙니다.
먼저 사랑하고, 먼저 용서하고, 먼저 화해하고, 먼저 하나 됨을 힘써서 지키는 것이 성령 충만입니다.
교회는 완벽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은혜받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는 곳입니다.
혹시 마음에 서운함이 있다면 먼저 내려놓으십시오.
혹시 관계가 멀어졌다면 회복을 위해 지금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다가갈 수 있다면 오늘 찾아가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내미는 손을 뿌리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막걸리 한 잔 나누면서 서운함을 풀어버리는 것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한 교회에서 예배드리면서 풀지 못할 일이 있다면 되겠습니까?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시고, 그 하나 됨을 끝까지 지켜 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 하나 됨을 깨뜨리는 것은, 교만이고, 지키는 것은 겸손입니다(엡4:2).
에베소서 4장 2절은 말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하나 됨은 조직으로 억지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인격과 사랑으로 지켜집니다.
갈등이 생길 때 우리는 상대방의 잘못을 먼저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태도를 먼저 보십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해질수록 관계는 더 멀어집니다.
겸손은 내가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위해 내 자존심을 내려놓을 줄 아는 넓은 마음입니다.
"왜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가?" "왜 나를 믿지 못하는가?" 이런 자존심이 관계를 깨뜨립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한 사람의 특징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겸손은 하나 됨의 출발점입니다.
1) 사탄은 하나 됨을 깨뜨리기 위해 육신의 생각이나 육체적인 일로 분열을 만듭니다.
갈라디아서 5:19~21에는 육체의 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갈 5:19~21 쉬운) 육체가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음란과 우상 섬기기와 마술과 미움과 다툼과 질투와 화내기와 이기심과 편 가르기와 분열과 질투와 술 취하기와 흥청거리는 잔치와 같은 것들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것들이 모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깨뜨리는 죄라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물질 때문에 싸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자존심과 섭섭함 때문에 싸웁니다.
그러므로 자존심을 내려놓고 섭섭함을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2) 성령께서는 우리 마음을 하나 되게 하시고 화평으로 인도하시며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성령의 열매 가운데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했을 수 있습니다. 억울한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한 사람은 "누가 더 옳은가"보다 "어떻게 관계를 살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3) 교회는 이기는 사람이 아니라 화해하는 사람이 세웁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자신을 해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성숙함은 자기 권리를 끝까지 주장하는 데 있지 않고, 사랑으로 관계를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모든 자존심과 물질적인 문제를 양보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러나 물질보다 형제가 중요하고, 자존심보다 공동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물질입니까, 관계입니까?
성도는 물질보다 관계를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여러분이 얻고자 하는 것은, 자존심 때문에 상대방을 꼭 이겨야 합니까, 아니면 져주는 화해입니까?
성도는 자존심이나 이기는 것보다 화해가 먼저이어야 합니다.
자존심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십시오. 이기는 것 때문에 구원을 잃어버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예배만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역사하시면 다툼은 화평으로, 서운함은 용서로, 분열은 하나 됨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해하고, 양보하고, 용서하고, 져주는 것이 하나 됨을 힘써 지키는 일입니다.
이번 성령강림 절기에, 성령께서 우리 교회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엡4:4~6).
4절에서 6절에는 하나가 되어야 할 필연적인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1)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 한 주, 한 믿음, 한 세례, 한 하나님이란 말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는 이유는 생각이 같아서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완전히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서로 다름 속에서 생각이 다르고 형편이 달라도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몸이 하나라는 말씀은 우리 교회가 한 몸 예수님의 지체라는 말입니다.
한 몸이 나누어질 수 없듯이 우리는 나누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며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도 하나이십니다.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신 성령님도 한분이십니다.
부르심을 받은 우리의 소망도 하나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죽은 후에 하늘나라에서 만나게 되어 한 곳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 위에서, 한 교회에서 예배드리며 왜 나뉘어져야 하고 반목하며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한 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하나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을 때 그 믿음의 본질은 똑같습니다.
모두가 마음으로 예수님이 주되심을 믿고 입으로 그리스도를 시인하여 구원받았습니다.
우리가 받은 세례도 하나입니다.
우리는 한 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를 통치하시는 왕이십니다.
우리는 만유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우리가 믿는 성부, 성자, 성령이 모두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가 될 이유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현실에서 나누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변명 없이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2) 하나 되게 하신 것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을 돌아보면서 이렇게 질문해 보십시오.
* 나는 지금 누군가를 생각할 때 마음이 불편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 나는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가?
* 나는 어떤 일 때문에 오랫동안 서운함을 풀지 못하고 있는가?
* 나는 상대방의 잘못은 기억하면서 내가 받은 은혜는 잊어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내가 먼저 화해하기보다 상대방이 먼저 찾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관계보다 자존심이나 물질적인 것들을 더 붙들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우리 교회가 하나 되기 위하여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가?
*** 결론과 적용 ***
성령 충만의 증거는 단지 뜨거운 감정이나 특별한 은사가 아닙니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하나 됨을 지키기 위해서 힘써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완벽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은혜받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입니다.
혹시 마음에 서운함이 있다면 지금 내려놓으십시오.
혹시 관계가 멀어졌다면 회복을 위해 지금 기도하십시오.
혹시 먼저 다가갈 수 있다면 섭섭하게 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웃는 얼굴에
우리 교회가 더 커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더 하나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참된 힘은 규모에 있지 않고 하나 됨에 있습니다.
하나 됨 없는 성장은 위험하지만, 사랑 안에서의 하나 됨은 건강한 성장을 낳습니다.
지금은 우리 교회가 더 커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더욱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들의 교회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되기를 힘쓰는 교회를 기뻐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의 벽을 허무시고, 다시 한마음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가게 하시기를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하시며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기도
주님, 우리 가운데 역사하셔서 교만과 판단하는 마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용납하게 하시며, 주님 안에서 한마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숫자의 성장보다 사랑의 연합을 먼저 구하게 하시고, 서로를 세워 주며 한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내가 붙들고 있는 서운함과 미움이 있다면 보여주시고, 용서할 힘을 주옵소서.
주님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나도 용서하게 하시고, 성령께서 이루신 하나 됨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송가 /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 봉헌기도 / 최환성 목사
(민 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 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춰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 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시고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역대상 29:14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주께서 주신 것임을 믿고 그 가운데 일부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드립니다. 이 헌금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이 예물이 쓰이는 곳마다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십자가의 복음, 부활의 복음, 재림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옵소서.
또한 드리는 손길마다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의 삶 속에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천대까지 자자손손 복을 받고 살게 하옵소서.
♠ 성도의 특권이며 복 받는 지름길 되는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오니 쌓을 곳이 없도록 복을 주시고
♠ 범사에 감사하며 감사헌금을 드리오니 하는 일마다 감사할 일들이 풍성하게 하시고,
♠ 주님의 날에 빈손으로 나오지 않고 주일헌금을 드리오니 주일마다 새로운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
♠ 어려운 작은 교회와 기독교기관,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선교헌금을 드리오니 흘러넘치게 하시고,
♠ 일천번제를 드리는 성도들에게 지혜와 총명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모저모로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주의 자녀들에게
하늘 축복의 문을 활짝 여시고 축복하사, 쓰고 베풀고 나누어도 더 풍성해지는 복을 주시고,
영과 육이 건강하여 주님 자녀들이 잉태하는 복도 누리게 하옵소서.
가정과 직장, 기업과 모든 현장에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 차량으로 봉사하며, 성도들의 중식을 준비하고 강단에 꽃을 드리고, 교회를 청소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는 기관과 성도들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하옵소서.
♠ 이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음의 소원과 병든 곳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 말씀을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선포합니다.
치료하시는 여호와 라파 하나님, 저들의 영혼과 몸과 마음을 안수하여 만져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으로 치료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복의 은총을 내려주옵소서.
머리, 어깨, 허리, 무릎, 발, 사지백체 오장육부의 통증은 사라지고 닳아진 연골은 소생될지어다!
당뇨, 고혈압, 저혈압, 고지혈, 통풍, 이명, 루마치스, 관절, 신경성 우울증, 각종 더러운 암 덩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저주하노니 일곱 길로 떨어질지어다.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불신, 불평, 원망, 미움, 다툼 시기 질투는 떠나갈지어다.
치료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람에게 받은 상처도 다 치료될지어다.
♥ 믿음으로 기도할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가난과 불통의 저주가 떠나가고, 하늘 축복의 문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활짝 열어 주시옵소서.
잃어버린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흔들리는 적은 믿음을 큰 믿음으로 세상의 썩어질 것이 아닌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두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를 원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 파송 찬양(143장) 우리는 사랑의 띠로
우리는 사랑의 띠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세
모두 찬양하며 주의 사랑을 전하세 모두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널리 알리세
♠ 축복기도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시고 사흘 만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죄인은 용서하시고, 예수의 이름을 믿는 자는 구원하시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풍성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교회를 통하여 구원의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시는 성령님의 내주하심으로 감동, 감화, 위로, 교통 충만케 하심이, 성령 충만 받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 먼저 이해하고 먼저 손매밀고 먼저 화해하기를 원하는 성도에게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축복의 인사 /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