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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28~38 /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

작성자하나님의사람|작성시간24.01.30|조회수121 목록 댓글 0

누가복음 1:28~38 /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은혜

 

(1: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1: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1: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28절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인사하였습니다. 그녀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함께하셨습니다. 아미멜렉은 아브라함에게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삭과 함께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하심을 분명히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야곱과 함께하셔서 거부가 되게 하시고 그 생명을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셔서 노예 생활과 죄수 생활을 이길 힘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함께하셔서 여러 기적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함께하셔서 담대하게 하셨고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기드온과 함께하셔서 심백 용사로 10만 명이 넘는 미디안 대군을 물리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하셔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마리아와 함께하셔서 처녀가 아기를 낳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우리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담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우리는 어떤 역경도 극복하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29~31 처녀 마리아는 천사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인사를 하는 것을 듣고 놀랐습니다. 마리아는 천사가 왜 이런 인사를 할까?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천사는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고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성모로 쓰임 받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성모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아픔이 있습니다. 처녀가 잉태하며 사람들의 비방을 받을 수 있습니. 약혼이 파혼될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하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에게 은혜가 크기 때문에 아픔도 큽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임을 배웁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데는 인간적으로 아픔을 동반합니다. 아픔이 클수록 은혜는 큰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아픔이 있더라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저는 기도할 때마다 내가 목사로 쓰임 받은 것을 감사하고, 좋은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같이 자격 없는 자를 이 큰일에 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는 어려움과 아픔도 있었지만, 그러나 그 아픔도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성도로 쓰임 받는 것은, 큰 은혜입니다. 여기에는 수고가 있지만 이것은 은혜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예배에 나올 수 있다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만큼 우리의 인생은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을 때만이 우리의 삶은 열매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더 많이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독생자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의 편이 되어주십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넉넉히 이깁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역사에 쓰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집사로 쓰임 받고 어떤 사람은 권사로 쓰임 받고, 어떤 사람은 찬양으로 쓰임 받고, 어떤 사람은 교사로 쓰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송으로 쓰임 받고 또 어떤 사람은 찬양 인도로 쓰임 받습니다.

어떤 사람은 식당에서 쓰임 받고 청소로, 어떤 사람은 차량 운행으로 쓰임 받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쓰임 받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2024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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