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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28~42 /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작성자하나님의사람|작성시간24.11.29|조회수66 목록 댓글 0

요한복음 10:28~42 /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요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0: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요 10:32정)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 10: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 10: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요 10: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10:39)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요 10:40) 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침례 베풀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10:41)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요 10: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28,29에 예수님께서 양들에게 주시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첫째, 예수님은 영생을 주십니다(28). 영생을 얻은 사람은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성령 안에서 자유와 기쁨과 평화를 맛보며 살아갑니다. 현재 내가 있는 곳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행복한 하나님 나라입니다. 영생을 받은 사람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습니다.

 

29양들을 내게 주신 나의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더 큰 분이시다. 그러므로 아무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내 양들을 빼앗을 수 없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만물보다 크시니 한 분이신 예수님도 만물보다 크십니다. 누구도 예수님이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사단도 사망과 죄도 우리를 예수님에게서 빼앗을 수 없습니다.

 

***한경직 목사님이 북한에서 목회할 때 이야기입니다. 목회하다가 너무나 낙심이 되어 절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목회를 그만두어야 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는 기도하다가 엎어졌습니다. 그는 황량한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힘들어 오른쪽으로 쓰러졌습니다. 그러자 어디서 큰 손이 나타나서 자신을 일으켰습니다. 또 한참을 가다가 왼쪽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러자 다시 큰 손이 나타나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또 한참을 가다가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두 손이 나타나서 그를 일으켰습니다. 그는 깨어나 보니 생시도 아니고 꿈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는 이 환상을 보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켜주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목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보호해 주시는 속에서 목회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삼위일체 사상에서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석가도 공자도 마호멧도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부활을 통하여 자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가 되셨습니다.

 

31~32 유대인들이 다시금 돌을 집어 예수님께 던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에게서 온 선한 일을 많이 보여주었다. 너희는 도대체 이 중에서 어떤 일 때문에 나에게 돌을 던지려 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선한 일을 많이 하였는데 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33~35 유대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행한 선한 일 때문에 당신에게 돌을 던지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독한 말 때문에 그러는 것이오. 당신은 사람에 지나지 않는데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소!”

 

36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선언하는데, 너희는 다 신이다’라는 말이 너희 율법에 쓰여 있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세상에 보낸 사람에 대해서는 너희가 뭐라고 말하겠느냐? 내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말했다고 해서 너희가 어찌 나에게 하나님을 모독한다고 말을 하느냐?”

 

37~38 계속 말씀하십니다.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나를 믿지 마라 하지만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한다면, 나는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내가 하는 일은 믿어라. 그러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그리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39유대인들이 다시 예수님을 잡아가려고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빠져나가셨습니다.

 

40~42 예수님께서는 다시 요단 강 동쪽, 전에 요한이 침례를 주던 곳으로 가셔서 거기 머물러 계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왔습니다. 그들이 “침례자 요한은 그 어떤 표적도 행하지 않았으나, 요한이 이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다 사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착한 양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양이 되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영생을 주시고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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