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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40~44 /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작성자하나님의사람|작성시간26.06.16|조회수16 목록 댓글 0

요한복음 6:40~44 /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6:41, 개정)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

(요 6:42, 개정)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

(6:43, 개정)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요 6:44, 개정)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예수님은 단순히 현재의 삶을 도우시는 분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구주이심을 강조하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주님은 마지막 날에 반드시 다시 살리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아들을 보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다.

40절 예수님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본다"는 것은 단순히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신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생은 미래에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공로나 선행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합니다.

 

*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다.

44절에서 예수님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은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복음을 깨닫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는 자랑할 것이 없고 오직 감사할 것만 있습니다.

 

* 성도의 소망은 부활에 있다.

예수님은 믿는 자를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은 성도들에게 가장 큰 위로입니다.

나이가 들어 몸이 약해지고 질병과 죽음의 현실이 가까워져도 우리는 절망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영화로운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인생은 무덤에서 끝나지 않고 부활의 영광으로 이어집니다.

 

오늘도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말하지만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은 현재의 형편이 아니라 예수님의 약속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붙들고 계신 사람은 결코, 잃어버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반드시 다시 살아나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기쁨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되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마지막 날의 부활 소망으로 오늘을 믿음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두려움보다 약속을 바라보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을 더욱더 신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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