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제주종주를하기 위해 완도로 와서 내일 오전에 한일 블루나래를 타고 제주도로 가려고 합니다.
완도 항에서 일박을 하고 아침에 코펠에 김치 밥 국을 끓여 먹어려고 ~~~
여객선 터미널에서 성선 준비를 하며 저의 애마를 옮겨습니다
드디어 파도를 갈으면서 완도 항을 떠 납니다
제주항에 도착
용두암 인증센타에서 인증 샷을 하고 출발 합니다.
1박 2일동안 총 234키로 인증센터 입니다
저녁에 숙소를 찾다가 오징어 배를 발견하고 한 컷
놀멍 쉬멍 자멍에서 일박을 하고
다음코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도까지 가려 했는데 배 시간이 맞지 않아 기권하고 다음코스로 달림니다
성산 일출봉 인증센터 인증 샷을 하고
부전 식당이라 혹 부산사람인가하고 아침을 먹었습니다
다음 코스로 달리 다가 넘 덮고 허기가 나 해녀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쟌 (쉿 살짝) 죄송합니다
돌 하르방 앞에서
군시절때 송악산에서 훈련받은 기억을 더듬으며
더디어 제가 23세때 근무한 모슬포 군 부대에 도착 했습니다
편의점에 들려 담백질 보충
이제 거의 다 왔는 것 같읍니다
숙소를 정 해 놓고
흑돼지로 소맥 한잔 하고 일박을 하고
아침 해장국 먹고
제주 여객 터미널 도착
2박 3일 화상
멀어지는 제주항
완도항에 도착해 해남으로 갔읍니다
땅끝마을에서 일박을 하고 집으로 갔읍니다
그 당시 제 나이 65세때 우리나라 국토 종주 자전거 도로가 제주도가 제일 늦게 완공되어 국토 종주를 끝내고 한 2년인가 있다가 우리나라 전 자전거 도로 종주를 끝낸 것 같읍니다
10년 세월이 지난 지금에서 가끔 컴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며 선 웃음만 나오내요
자전거 방을 보고 옛 생각이 나 감히 사진을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