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장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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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눔인 작성시간 26.06.05 삶에 적용
1. 내 자리를 감사로 받아들이기
하나님께서 나를 이 공동체에 두셨음을 믿고, 맡겨진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충성하십시오.
2. 다른 지체를 선물로 보기
나와 다른 성도의 성향과 은사를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귀한 동역자이자 보완의 선물로 받아들이십시오.
3. 연결을 소중히 여기기
공동체와의 관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기쁨으로 함께 섬기며 함께 책임지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4. 작은 지체도 귀히 여기기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이나 드러나지 않는 역할도
교회를 세우는 데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5. 한 몸을 세우는 일에 힘쓰기
내 유익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며,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워 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한 줄 묵상 : 하나님은 우리를 서로 다르게 지으셨지만, 그 다름은 분열의 이유가 아니라 한 몸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리에서 감사함으로 섬기고, 다른 지체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된 교회를 세워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나눔인 작성시간 26.06.05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
저희를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로 불러 주시고,
가장 알맞은 자리에 세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나눔의 모든 교우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임을 늘 기억하게 하시고,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맡겨 주신 자리의 크고 작음을 따지기보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비교와 판단의 마음은 내려놓게 하시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게 하옵소서.
격려의 말은 넉넉하게 하고, 사랑의 손길은 아끼지 않게 하시며,
서로를 세워 주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더욱 하나 되게 하시고,
각자의 은사와 섬김이 모여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세워 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흘러가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복된 하루를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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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후마마 작성시간 26.06.05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한 성령을 마시게
만일
그러나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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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후마마 작성시간 26.06.05 말씀대로 실제가 되는 나의 믿음의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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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현옥 작성시간 26.06.05 13 다 한 성령으로
18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