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속세를 떠나 신선이 되어보고자 신선봉만 오르기로 한다
1200고지 오르기가 만만할리 없다 희미한 등로가 없어졌다 나타나고 또다시 없어지기를 무한반복
정상 100여미터 전 청솔님을 만나 잠시 함산도하고
2달여만의 산행이라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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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두목 작성시간 26.06.15 유응국님 오랜만에 종주산행 함께해서 감사하구요
다른산우님들이 못가본 좋은 코스 산행하신거 같네요
멋진사진 즐감했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이글 작성시간 26.06.15 더운날씨에 신선봉 산행 수고하셨어요
멋있는 풍광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Boss 작성시간 26.06.15 무더위에는 계곡산행이 최곤데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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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큼한코알라 작성시간 26.06.15 체력관리 잘하시는 모습 늘~응원드립니다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변함없는 열정 마음속 깊이 건강의 진심 을 꽉채우신 그모습 그대로 멋집니다
응원드립니다 -
작성자행복전도사 작성시간 26.06.16 못가본곳 찌깡님 영상으로나마 즐감해봅니다.
더운날씨에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반가운님 자주 뵙기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