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Barnabas최종대| 작성시간25.04.01|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