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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 : 12~20

작성자안동환|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0

고린도전서 12 : 12~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옆에 있는 이들을 보며 곧잘 생각하기를

저 이는 왜 그렇게밖에 못해

행동하기 전에 조금만 생각한다면 훨씬 나을 텐데

도대체 생각이 조금도 없는 사람들인가

모든 것을 내 기준에 맞춰보며 판단하기에

조금의 주저함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며 가장 좋게 만드심은 틀림없으십니다

그렇다 하여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다 옳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을 이루기에 알맞게 나뿐만 아니라

모든 이를 빚으심에 가장 좋은 것만 골라 최선을 다해 만드셨습니다

 

나는 주변 사람들을 살피고 판단하기 위해 지어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빚어졌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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