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2 : 21~31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교회 안에는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와 못지않게 더 다채로운 성격의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물론, 연령대 또한 폭 넓어 어린 아이부터 연로하신 어르신까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한 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곳입니다
만약, 이들 중 누군가가 자기 유익만을 구한다면
이를 보고 있던 몇몇이 봉사의 자리에서 슬며시 빠져 따로섭니다
이는 차츰 번지고, 나아가 우리 팀만 챙기기에서
나만 돌보기로, 나만 옳은 이로 굳어집니다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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