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 : 29~34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생명이 죽음으로 끝이라면
아무리 세상에서 모든 희락을 다 누린다 하여도
그러한 가치관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한 평생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룬다 한들
그 모두가 죽음으로 다 사라지는 것일 뿐
이전의 영웅의 삶을 기억함도
후세에 이름을 남김도 다 부질없음 일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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