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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1 : 11~16

작성자안동환|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요나 1 : 11~16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때로, 주께서는 당신께서 만드신

하늘과 땅 등 모든 자연세계의 신비로운 조화로움으로

엄격한 하나님의 뜻을 펼치십니다

그렇다 하여,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이

다, 하나님의 특별한 뜻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깊은 잠에서 깬 요나가 바다의 요동침을 보고

즉각적으로 자신의 불순종의 결과임을 알았듯

하늘과 땅을 뒤집는 일이 아니더라도

말씀을 묵상하거나 성경을 읽으면서

또는, 가만히 기도하는 중이거나 일상에 매진하면서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보다

말씀대로 따름이 더 중요함은

외모를 보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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