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 1 : 17~2:10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많은 사람들의 간증 속에 공통된 이야기 중 하나는
극심한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을 때 한 줄기 고운 빛줄기에
둘러싸이며 큰 위로와 함께 평안에 들어 감을 느낌입니다
주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잘잘못을 가려가며 들으심이 아니라
전심으로 의지하고 기도함에 귀 기울이십니다
주께서는
오늘도 여전히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 하십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