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조물~ 탁탁! 빨래를 널어요.>
어제 우리 사랑이들이 만든 신문 옷을 빨래 건조대에 널어 보았어요. 😊
신문 옷을 양손으로 잡고 “탁탁!” 털어 펼쳐 본 뒤 건조대에 걸어 보고, 집게를 이용해 스스로 고정해 보았답니다. 처음에는 집게를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보던 아이들도 어느새 자신만의 방법으로 집게를 끼워 보며 야무지게 빨래를 완성해 주었어요.
빨래가 주렁주렁 걸린 건조대 아래로 몸을 낮춰 기어가 보기도 하고, 손으로 신문지를 찢으며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촉감을 느껴 보기도 하며 놀이를 더욱 확장해 나갔답니다.
<신문지로 옷을 만들었어요.>
신문지로 나만의 멋진 옷을 만들어 보았어요.
신문지를 몸에 대어 보며 상의를 만들고, 알록달록 스티커와 색깔 종이테이프를 붙이며 친구들만의 개성이 담긴 옷을 꾸며 보았답니다. “여기 붙여야지~”, “이 색깔 할래요!” 하며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꾸미는 모습이 무척 진지했어요.
완성된 신문 옷은 직접 입어 보며 거울을 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작은 패션쇼를 즐겨 보았답니다.
<사랑반에서 적응 100일을 축하해요>
낯설고 어색했던 첫 만남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사랑반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100일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품에서 안정을 찾고, 주변을 살펴보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는 친구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놀이하며 하루하루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답니다.
웃음도, 눈물도, 작은 성장의 순간들도 함께 나누며 한 뼘 더 자란 우리 사랑반 친구들. 앞으로도 아이들의 작은 변화와 소중한 성장을 놓치지 않고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사랑반 친구들의 100일을 축하합니다! 🎉
매일 밝은 웃음으로 사랑반을 환하게 밝혀주는 소중한 우리 친구, 사랑해 서우야 ❤️
사랑반에서 함께한 100일, 웃음 가득한 너와 함께여서 선생님도 행복했단다. 사랑해 지우야 ❤️
선생님과 친구들이 너의 웃음을 참 좋아해, 태리야 사랑해❤️
친구들과 다정한 마음을 나누며 예쁘게 자라가는 네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 사랑해 단아야 ❤️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반을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지아야 ❤️
친구들과 함께 웃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준 이준이. 사랑해 이준아 ❤️
작은 도전도 용기 내어 해내는 멋진 네 모습이 참 자랑스러워. 사랑해 한결아 ❤️
하루하루 더 씩씩하게 성장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네가 참 대견해. 사랑해 규민아 ❤️
예쁜 웃음과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매일 기쁨을 선물해 주는 우리 친구, 사랑해 예온아 ❤️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새로운 놀이를 즐기는 네 모습이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 사랑해 수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