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구리 왕자 동화를 들으며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상상의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이후 쥬니멀 친구들을 만나 다양한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밀웜을 만난 아이들은 주걱으로 조심스럽게 밀웜을 떠 개구리 그림이 있는 곳에 넣어주며 먹이 주기 활동을 해보았고,
레오파드 게코는 조심스럽게 만져보며 배 위에 올려보기도 했어요.
엄브렐라 코카투에게는 손바닥 위에 먹이를 올려주며 직접 먹이를 주었답니다.
처음에는 낯선 생물의 모습에 “무서워요~” 하며 조심스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조금씩 다가가 용기 있게 도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작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며 우리 용감한 사랑반~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하던 친구들도 용기를 내어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 보았답니다.
순간순간의 모습을 담다 보니 친구들마다 영상 속 등장 시간이 조금씩 다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 친구들의 작은 도전과 성장을 예쁘게 봐주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반 나규민아빠 작성시간 26.06.12 우와~ 다들 너무 용감해요👏👏
-
작성자사랑3,4반 안지우엄마 작성시간 26.06.12 우리지우😂도마뱀만 보면 저렇게 심각해지네요^_^ 그래도 용감하게 만져보았네요!!
-
작성자사랑3.4반 강태리엄마 작성시간 26.06.12 ㅋㅋㅋ태리는 몸이 멀찍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표정을 보아하니 전보다는 덜 무서워하는 것 같아요☺️🩷
-
작성자사랑3,4반 김희주 작성시간 26.06.16 쥬니멀 시간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면서 호기심이 더 가득해지고 용기있는 사랑이들입니다~♡
-
작성자사랑3,4반 혜경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맞아요! 용감한 우리 사랑이들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