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들은 신문을 활용해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문을 접고 구기며 모자, 가방, 배 등 다양한 놀잇감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 보았고 완성된 작품을 직접 착용하며 더욱 즐겁게 놀이에 참여하였습니다.
"이건 내 모자예요!", "나는 배 타고 놀러 갈 거예요!" 하며 내가 만든 놀잇감을 자랑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역할놀이를 이어가며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보았습니다.
스스로 만든 놀잇감이 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간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사랑이들의 신문 놀이는 오늘도 계속되었습니다!
어제와는 또 다른 방법으로 신문을 뭉쳐 단단한 신문공을 만들어 보고, 알록달록한 원탑에 쏙 넣어보기도 했답니다.
신문 커튼을 향해 힘껏 던져 보며 신나는 놀이를 즐기던 사랑이들~^^
어느새 놀이가 변신!
친구와 선생님을 위한 포근한 신문 이불을 덮어주며 역할놀이를 이어갔답니다.
신문이 가득한 교실을 헤치고 다니며 깔깔 웃고 친구들과 함께 상상력을 펼치는 사랑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 가득 울려 퍼졌던 하루였습니다.
같은 신문이라도 아이들의 손에서는 공이 되기도 하고, 커튼이 되기도 하고, 이불이 되기도 하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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