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들은 신문길 위에서 끼적이기와
스티커 붙이기를 해보고
친구의 어깨를 잡고 기관사가 되어
기차 놀이도 해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신호등을 보여주자,
빨간불에서는 멈추고 초록불에서는
출발하며 신호에 맞춰서
움직임을 조절해 보았습니다.
신문길은 어느새 포근한 침대가 되어
친구들과 나란히 누워 보기도 했답니다.
즐거운 체육시간에는
체육선생님을 만나자마자 "와아~!"
환호성이 터져 나온 사랑이들~
알록달록 예쁜 오색 타조알을 이용해서
몸을 마음껏 움직여 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온몸의 균형을 잡아 타조알을
조심조심 옮겨 보기도 하며
타조알이 떨어지지 않도록 집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진지하던지요!
바깥놀이 시간에는
사랑이들은 화단 주변을 살펴보며
무당벌레와 개미를 발견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탐색해 보았습니다.
놀이 중 생명을 잃은 무당벌레를 발견한
사랑이들과 조심스럽게 화단에 묻어주고
작은 생명도 소중하게 여기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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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반 안지우아빠 작성시간 26.06.18 사랑이들의 얼굴은 언제나 맑음이네요 ㅎㅎ 행복이 가득한 것 같아 보는 내내 웃음이 납니다 따스한 보살핌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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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3,4반 나규민엄마 작성시간 26.06.18 오늘 바깥놀이 할수도있다고 썬캡부터 쿨토시까지 단단히 준비를 해갔는데, 바깥놀이를 준비해주셔서 규민이가 참 행복했을거같아요~😆 더운날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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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3.4반 최서우엄마 작성시간 26.06.18 ^_^ 모든 사진에 웃음꽃이 만발했네요☺️☺️ 어린이집 활동이 너무너무 신나나봐요.!! 오늘은 체육도 하고 바깥놀이도하고 무척 재미있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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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3,4반 김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사랑이들은 놀이재료를 지원하면 조금씩 확장해서 놀이를 이어가는 기특한 모습들이 보인답니다!
아이들의 신나게 놀이하는 모습과 환한 표정, 밝은 웃음 소리는 선생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