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놀이를 좋아하는 사랑이들과
오늘은 네모난 상자에 멋진 옷을 입혀주는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신문을 손으로 찢어 다양한 모양을 만들고
풀을 이용해 상자에 하나씩 붙여서
꾸며 주었답니다.
신문을 붙이는 과정에서
"여기 아저씨가 있어요!"
"선생님, 동그라미에요!" 하며
신문 속 그림과 모양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껴보았습니다.
손으로 찢고 붙이며 소근육을 사용하고
사람 얼굴과 모양 등을 찾아보며 관찰력과
집중력도 쑥쑥 자라는 즐거운
놀이 시간이 되었답니다.
정원 텃밭에서 고추를 수확해 보았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초록빛 고추를
조심조심 따서 장바구니에 담는
사랑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던지요.
자연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사랑이들이 정성껏 수확한 고추,
어제 저녁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을까요?^^
코앤코 시간에는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 속 주인공이 되어
망치를 닮은 '틱톡' 악기를 두드리며
첫째, 둘째, 셋째 돼지가 집을 짓는
모습을 표현해 보았고
둘째 돼지 부바가 좋아하는 바이올린도
직접 연주해 보았습니다.
동화 속 이야기에 푹 빠져 악기를 탐색하고
연주하며 교실에는 신나는 음악과
웃음소리가 가득했답니다.
영어시간에는 낚시놀이를 통해 'M' 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보며
영어의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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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반 안지우아빠 작성시간 26.06.23 꼬마농부도 되고 예술가도 되고 활기찬 사랑이들입니다 ㅎㅎㅎ 자세가 어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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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3.4반 최서우엄마 작성시간 26.06.23 사랑이들 매일매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운게 많은거 같아요.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낚시놀이를 했는데 영어선생님과 했던 놀이 때문이었네용☺️☺️ 아빠엄마에게 “ 아빠 서우가 고추 땄어!!!”라고 이야기하고는 씻어서 먹자며ㅋㅋㅋ 엄마아빠와 나눠먹으면서 고추 하나를 끝까지 다 먹었답니다! 직접 친구들과 수확을 한게 식습관에도 영향을 주다니👍🏻👍🏻👍🏻👍🏻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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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3,4반 김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랑이들~
제법 의젓하죠^^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고추라서 더 관심을 가지고 맛있게 먹었나 봅니다^^
꼭 먹어 보겠다고 했었는데 도전을 하고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넘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