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이기에 흥미를 보이는 소망이들🩷
오늘은 바깥마당 바닥에 분필로 끼적이기 해보았답니다.
내가 스스로 분필을 선택해 소근육을
마음껏 이용해 끼적이기했어요.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 “우와~~”하며
감탄사를 보내기도 했어요.
몇몇 친구들은 이 놀이에 몰입이 너무 높은 나머지 옷을 버리기도 했어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나는 체육시간
에어터널 교구를 이용해 기어보기, 위로 걸어보기, 사이사이 건너가보기 등 에너지 뿜뿜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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