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망반 친구들과 맨발걷기 공원으로 가보았답니다:)
어린이집 버스를 타고 안전하게 도착해 내려 양말을 벗고 길을 산책해보았어요.
발로느껴지는 촉감이 저희도 어색했지만 걷다보니 금새 적응한 소망둥이들❤️
황토볼 안에서는 온몸으로 황토를 느끼는 친구들까지👍
정말 잘노는 소망반이었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한번 더 방문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은 알림장 대신 카페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소망반 친구들의 모습을 작게나마 전하고 싶은 마음을 영상에 담아보았어요~
모든 아이들이 다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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