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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산 곡물 수입 기대… 4분기 국제곡물가 '꿈틀'

작성자(사)한국수입육협회|작성시간25.12.05|조회수44 목록 댓글 0

# 4분기 국제곡물 선물가 111.6 전망… 내년 1분기 하락 예측

# 옥수수·대두박 영향으로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 하락 지속

 

중국의 미국산 곡물 구매에 대한 기대감과 대미 관세 인하 및 미 정부 셧다운 해제에 따른 원자재 시장 강세 등으로 4분기 국제곡물 선물가격이 전 분기 대비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이 발간한 '국제곡물 12월호'에 따르면, 올해 4분기 국제곡물 선물가격지수가 111.6으로 예측되면서 지난 3분기 대비 5.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11월 예측 지수(108.9, 전 분기 대비 3.2%↓)보다 상향 조정된 관측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선물가격지수는 109.2로 올 4분기 대비 2.1%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중국의 미국산 곡물 수입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정부 셧다운 해제에 다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최근 5년간 최저 수준을 기록한 전 분기 대비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전반적으로 양호한 곡물 공급 여건으로 인해 가격 상승의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물가격지수는 상승한 반면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 사료용 곡물 수입단가지수는 125.1로 3분기 대비 0.5% 하락할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사료용 옥수수 및 대두박 도입단가의 하락이 지속된 영향이며, 지난 예측보다는 소폭 상향된 수치로 조정됐다.

출처 : 한돈뉴스(http://www.pignpork.com)

(사)한국수입육협회 https://www.korm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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