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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계 뉴스

블루텅 바이러스가 독일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성자(사)한국수입육협회|작성시간26.06.10|조회수22 목록 댓글 0

독일 헤센주 풀다 지역에서 블루텅 바이러스 8형(BTV-8)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헤센주 전체가 감시 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독일 헤센주에서 블루텅 바이러스 8형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사진: 마크 파스베어


 

해당 농장의 소들은 블루텅병 증상을 보였고, 혈액 샘플 채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폐사했습니다.

 

네덜란드에서 BTV-8 백신 접종 가능

 

지난해 말, 독일 남부 지역의 사례에 이어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도 BTV-8이 검출되었습니다. 당시 설정된 감시 구역에는 네덜란드 림부르크 주의 일부 지역도 포함되었습니다. 독일 전역에서는 3형, 4형, 8형에 대한 백신 접종이 권고됩니다.

 

네덜란드의 경우, 이전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거나 BTV-3에 감염된 적이 없는 동물에 대해서도 올해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축산 농가는 수의사와 상의하여 BTV-8 백신 접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등록된 백신은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처: Food & AgriBusiness

(사)한국수입육협회 http://www.korm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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