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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계 뉴스

[한 주간의 돈가] 돈가, 3주 만에 뚜렷한 하락세로 전환

작성자(사)한국수입육협회|작성시간25.12.23|조회수30 목록 댓글 0

지난주(12.14~20) 돼지 도매가격 5678원, 전주보다 151원 감소, 전년동기보다 52원 하락...22일 5548원, 추가 하락 조짐

▲ 올해와 지난해 주간 평균 도매가격(단위 원/kg), 올해 주간 출하두수(단위 만두)@축산물품질평가원

 

최근 보합세를 유지하던 돼지 도매가격이 확실한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주(12.14~20) 평균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은 5,678원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전주 가격인 5,829원 대비 151원(2.6%) 하락한 수치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5,730원)과 비교해도 52원(-0.9%)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이번 주 첫 거래일인 22일 도매가격은 5,548원까지 떨어지며 하락세가 심화되는 양상입니다. 유통업계에서는 연말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 전반적인 돼지고기 소비 심리 위축이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19일 누적 기준 이달 평균 도매가격은 5,782원을 기록하고 있으나, 최근의 급격한 하락세가 이어질 경우 월말 최종 평균가는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돼지와사람

(사)한국수입육협회 www.korm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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