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담배피는남자작성시간05.09.07
잘들으시요~!! 잘못하면 크게 다칩니다... 그러니까 음.. 22900v가 변압기를 통해서 변압기 2차로 나올때 380v3가닥이 아오져? 그리고 일반적으러 얘기하는 한전 접지 그러니까 즉 뉴트라 이렇게 해서 3상4선식입니다 즉 변압기의 한가닥과 뉴트라를 잡으면 220v가 되는거죠. 그리고 계량기 왼쪽부터 R.S.T.N.그리고 2차는
작성자가자~~작성시간05.09.09
전신주에서 전원 따오시겠다는 말씀이신데 윗분 설명이 맞구요 비올때나 날씨 흐릴때 조심하시길...예전에 수전받는 날 먼지가 좀 많았는데 한분이 전신주 올라가서 COS 열다가 불꽃이 먼지타고 가더니 그분 결국 전신주에서 떨어지셨습니다. 전기는 활선 작업 절대 금물이랍니다. 전 돈 아무리 많이줘도 파워퓨즈나 변압기
작성자가자~~작성시간05.09.09
내부 점검시 활선상태로 절대 안합니다. 3년전인가 변압기 용량 늘리면서 ASS 투입했더니 변압기가 꽝하고 터진적이 있답니다. 변압기 고압측에서 터졌는데 그때 한전직원 바닥에 납작엎드리더군요. 돈 있으면 보험하나 가입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작성자청매실작성시간05.09.09
먼저 3상4선식 220/380V배전선로 입니다. 당근 활선상태에서 연결 작업 해야 하구여 위험하지않습니다. 전주에서 4C캐이블로 연결할경우 전선 색이나 아님 N선 만 별도색을 지정하고 배전반에서 부터 (부하측 에서부터) 결선하여 적산전력계 결선 한 후 최종적으로 전주 배전선로 연결작업 하면 되구여...
작성자촛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10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청매실님~ 당연 결선을 제가 하는게 아니고요. 외선전공하는 분들 옆에서 보고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본겁니다. 제가 할려면 확실히 더 공부를 해야겠죠. 220v 2쌍이 아니라 뉴트라가 있었군요. 한가지 더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후훗맨작성시간05.09.10
청매실님.. 근데 활선 작업이 전혀 위험하지 않다는 말씀이.. 활선 상태인 선로에 몸이 닿더라도 감전되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선로에 직접적으로 몸이 닿는 일이 거의 없다는 말씀인가요? 만약 전자쪽 이라면 감전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작성자청매실작성시간05.09.11
저압 380V인경우 대지 전압은 220V입니다 가정에서 쓰고있는 220V와 같은 전압이지요(접촉전압) 그래서 작업자가 장갑 및 물에 젖지않은 신발 정도만 신고 결선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함 해보세요, 특히 옥내배선은 아무 거부감없이 만지면서 전주 배전선로는 겁내는 경우가 있죠? 같은 대지 전압인데....
작성자열혈남아작성시간05.09.14
근데,,, 전봇대 위에서 하는게 아무래도 힘들지요...땅에서 두발 짚고 일하는것과 전봇대에 매달려서,, 살아있는 전기 만지는데,, 글구.. 여름에 저압 활선 전봇대 위에 올라가서 하면 찌릿찌릿 합니다.. 장갑 두개 끼고 해도..땀 때문에..두려워 하고 말고를 떠나서..충분한 기술 습득후에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