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에릭슨사의 핫라인(TYPE 1831)
MADE IN USA가 선명하게 각인된 아날로그 휴대폰 에릭슨의 핫라인을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1994년 96년에 있을 유통시장의 완전 개방에 따른 경쟁에 대비, 가격인하와 할부판매 등으로 시장 선점경쟁이 치열하던 때에 출시된 휴대폰으로 스웨덴 에릭슨社의 `핫라인'으로 출고가 61만-72만원짜리가 56만-62만원에 용산전자상가 등에서 팔렸던 제품입니다. 이때는 경쟁이 극심하던 시기로 모토롤러社의 `울트라라이트'가 120만원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 모토로라의 `마이크로택' 휴대폰도 출시되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기 시작하면서, 휴대폰의 판매와 발전이 전성기를 구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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