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삼국지 만화〃

[스크랩] 소노다 삼국지 [2] 명장면

작성자[폭주]關羽|작성시간08.05.29|조회수1,087 목록 댓글 1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래 글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혹 이번에도 엑박이 뜬다면 명작이고 뭐고 다 지워버리렵니다.. 아..

 

====================================================================================================

소노다 삼국지...

 

 

 



복사복사복사~

심지어 복사한 요리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종권인 10권의 라스트페이지 1P 전의 라스트 컷까지 복사.
라스트페이지는 모놀로그이기때문에. 마지막 장면은 평범한 컷이라구요!


↓ 관우가 죽음을 당해, 오에게 복수의 출병을 하려고 하는 유비에게 한 대사.






게다가 뭔가 세일즈맨같은게 무서워요!! 버리는 대사입니까?

소노다 삼국지 라스트의 대사가 이런식으로 흘러가는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쩐지 오장원에서 우주선을 타고 돌아올것만 같습니다 공명씨!!!

연의를 가장한 실은 안티 연의입니까 이 만화?!


이 페이지에서는 실리지 않았습니다만, 9권에서 상처를 입은 주유를
'이래선 안됩니다' 라고 유무를 말하지도 않고 성에 데리고 들어가,
호 총대장과 함께 '뼈를 갈아내는 수 밖에 없군요', 라고 말하면서
정과 망치를 양손에 들고 주유의 등에 가지고 가서 내리치는-


「깡-, 깡-」

마취없이 ??리는 신은 악몽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치 10일의 상처가 1달짜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 악마인가!!!


 
 
 
 


↓ 관리인이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장면.






조조와 사마의의 부드러운 회화.

...그런 부드러운 상황으로 끝날만한 회화입니까 이거?!

소노다 조조는 곧바로 '목을 쳐라!', '기다려주세요 폐하!' -
같은 장면이 나올것같은 사람입니다만..





↓ 1권으로 돌아가서, 보면 나오는, 소노다씨의 메시지.


내가 이 삼국지를 쓰기 시작한것은 1978년, 지금으로부터 17년의 일이었다.
작품의 전례가 일본에 없는것은 아니었지만, 옛 중국의 풍속에 대해서는
자료도 적어서 곤란에 처했었다.... (중략)

나의 상상력으로, 에잇! 대충 때우자! 라고 하면서 보충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
많았던 일을, 여기서 정직하게 고백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아마도 이 근처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잇-!!!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중구 | 작성시간 08.05.30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