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래 글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혹 이번에도 엑박이 뜬다면 명작이고 뭐고 다 지워버리렵니다.. 아..
==================================================================================================== 소노다 삼국지...
복사복사복사~ ↓ 관리인이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장면. 조조와 사마의의 부드러운 회화. ...그런 부드러운 상황으로 끝날만한 회화입니까 이거?! 소노다 조조는 곧바로 '목을 쳐라!', '기다려주세요 폐하!' - 같은 장면이 나올것같은 사람입니다만.. ↓ 1권으로 돌아가서, 보면 나오는, 소노다씨의 메시지. 내가 이 삼국지를 쓰기 시작한것은 1978년, 지금으로부터 17년의 일이었다. 작품의 전례가 일본에 없는것은 아니었지만, 옛 중국의 풍속에 대해서는 자료도 적어서 곤란에 처했었다.... (중략) 나의 상상력으로, 에잇! 대충 때우자! 라고 하면서 보충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도 많았던 일을, 여기서 정직하게 고백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아마도 이 근처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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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공략◀┘삼국지의모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