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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칭기즈칸전 장수 평가

작성자Yuminjadu♡|작성시간12.06.08|조회수4,775 목록 댓글 3

1.수령-족장-대칸

 

해당되는 장수는 칭기즈 칸,오고타이 2명.

 

칭기즈 칸은 주인공이기 때문에 키워야만 할 것이다.게다가 능력치 특화하기 아주 좋은 장수이기 때문에 열심히 때리고,

 

맞고 책략을 쓰고 당해야 할 것이다.오고타이는 다른 특성은 영 잉여스러운데(책략 사용 관련 특성은 수령계가

 

푸른늑대 말고 공격 책략을 쓰지 못하니까) 그 회심의 일격 방어 때문에 잘랄 웃 딘을 상대로 맞으라고 내보낼 수 있어서

 

키우게 된다.다만 2대 칸임에도 불구하고 능력치가 영 병신스럽기 때문에 천교쌍도,반룡갑 같은 보물을 줘야 한다.

 

2.케식도-케식-케시타이

 

해당되는 장수는 주치,보르츄 2명.

 

주치는 SP획득보조(적들과 같은 양)를 잘 활용하면 되는데 견고를 안 걸어주면 방어력이 나야아 수준이라서 안습.

 

보르츄는 자동 방어 상승 때문에 마치 조조전의 방덕과 같은 엄청난 방어력을 보여준다.물론 그마만큼 SP는 늦게 찬다.

 

다만 공격력은 그마만큼 안습하므로 후반에는 아군 강화를 이용해야 한다.

 

참고로 케시타이가 되면 활도 장비 가능

 

3.십호장-백호장-천호장

 

해당되는 장수는 테무게,티라운 2명.

 

둘 다 원호공격을 갖고 있으나...능력치는 티라운의 압승.양마법 획득 이후에는 적진을 향해 돌진하면서 패기를 쓰면

 

조조전의 방덕을 보는 것 같다.(당연히 아군이 오면 안 되고)

 

검과 갑옷의 단련을 주로 담당하게 될 것이다.(초반 한정)

 

4.커덜치-커덜크-네케르

 

해당되는 장수는 차가타이,툴루이,수보타이 3명.(몽케도 해당되나?)

 

기병답게 공격력은 최상,대신 방어력은 GG.금군이나 어새신 등에게 맞으면 순식간에 훅 가버리는 수가 있다.

 

수보타이는 공격력이 제일 좋고 방어력 저하 코드가 있어서 주로 쓰이게 되지만 그 방어력 저하 코드 때문에 항마방패를

 

차고 나오는 적에게 주의.(무간지옥 난이도에서는 듣보잡들이 차고 나온다.)

 

차가타이는 흡혈이 가능한 대신 방어력이 더 형펀없다.대신 그마만큼 키우는 재미도 배가된다.

 

툴루이는 개인 코드가 병신이어서 버리게 된다.

 

5.궁병-노병-연노병

 

해당되는 장수는 카사르,친베 2명.

 

개인적으로는 친베를 선호한다.필살기로 폭격을 가지고 있어서.(아 물론 궁병을 잘 안 맞게 하는 유저는 카사르를 선호할

 

것이다.)

 

6.경화포-진화포-철화포

 

해당되는 장수는 야율아해 1명.

 

아군에서 유일하게 잘랄 웃 딘보다 사정거리가 길다.물론 그렇다고 야율아해로 잘랄을 때려잡을 수는 없다.

 

공성전에서 궁병 사냥을 할 때나 아랍군과의 대결에서 어새神,셀주크에게 단체로 상태 이상을 일으키게 하는데 유용하다.

 

다만 재수없으면 주변 놈들의 SP를 100으로 만들어주는 불상사가...

 

그리고 야율아해는 맞게 해도 좋은 거 하나도 없다.놀랍게도 필살이 크란과 완전히 똑같다!

 

야율아해의 필살 목록을 펼쳐 보고 유저는 정신이 멍해질 것이다.크란이면 심공이라도 쓰겠는데,야율아해는...

 

7.에치진-에크-에케

 

해당되는 장수는 크란 1명.

 

보르테를 전장에 데리고 다니지 못하는게 못내 아쉽긴 하지만,크란으로도 만족한다.

 

공격은 뒷전이고 각종 책략으로 싸워야 한다.봉황깃옷+요정방패를 주면 어느 정도 생존성 보장.

 

레벨이 높아지면 회귀도 가능.

 

8.무당-박수무-통천무

 

해당되는 장수는 고르치,타타옹 2명.

 

초반에는 소보급용,조금 레벨이 올라서 공성전을 치를 때쯤이면 책사 닥치게 할 호우를 쓰는 용도가 된다.

 

그리고 적절히 맞아서 SP를 채운 후 지르는 허실.

 

9.방술사-풍수사-선술사

 

해당되는 장수는 진해 1명.

 

조조전의 순유,만총처럼 활용하면 된다.는 개뿔 정진을 걸어줘서 공훈 노가다를 하는 용도로 더 많이 쓴다.

 

10.마적-흉적-대도

 

해당되는 장수는 나야아 1명.

 

몰우전을 쥐어주면 일기당천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그리고 산지에서 110%의 능력을 발휘하므로 참고할 것.

'

아니면 몰우전의 긴 사정거리를 이용해서 궁병이나 포차를 썰어 버릴 수도 있다.

 

11.금군

 

해당되는 장수는 야율독화 1명.

 

사막에서 병신이 되고,궁병과 수렵병 등을 제외하면 상성상 우세도 없다.그러므로 공격을 주로 시키기보다는 욕설로

 

방어력을 깎아먹는 용도로 써먹을 것이다.초반 금군들의 공격 범위는 가히 압박적인데 소시전 2라면 모를까 칭기즈칸전에서

 

그만한 공격 범위는 차고 넘친다.

 

12.행정관

 

해당되는 장수는 야라와치 1명.

 

다 좋은데 후반에 합류해서 아쉽다.공격 책략과 방해 책략,회복 책략을 다 합쳐놓은 만능이므로 알아서 활용.

 

13.현자

 

해당되는 장수는 야율초재 1명.

 

120%의 능력 발휘와 어마어마한 방어력 수치(무간지옥에서는 특화되어 아군에 들어온다.) 덕분에 조조전의 방덕이나

 

소시전 2의 수영을 가볍게 능가하는 탱커 확정.논어+주자가복+학우선이라는 최강의 조합으로 적 앞에 다가가서 해일을

 

갈기면 잘랄 웃 딘도,완안진화상도 다 짤없다.(원래 해일 걸리면 한 방에 퇴각인데 그걸 100% 성공에 지형 제한까지 풀어

 

버렸으니...)

 

그렇다고 해일만 믿고 가느냐?물론 아니다.행정관처럼 있을 책략은 다 있다.

 

거기다가 회귀놀이로 SP 100을 채우면 설리나 티파니 부럽지 않은 사기 필살을 발동시킬 수 있으므로 이거이거...

 

14.신궁

 

해당되는 장수는 제베 1명.

 

말 탄 궁병인데 무려 연노병의 공격 범위를 갖고,그것도 모자라 궁병이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사각지대마저 없어서

 

자신의 전후좌우로 오는 적을 향해 사격을 가하는 모습을 볼라치면 아오...

 

적장 질코타이(=제베)나 메리크를 보면 빨리 퇴각시키는 것이 답.

 

책략으로 개사기인 전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적의 듣보잡 병사들로 적장을 때리는 즐거움도 만끽 가능.만약 풀리지 않은

 

상태로 적을 다 잡으면 그 적병은 아군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신화전은 솔직히 말해서 좀 잉여

 

15.사령관

 

해당되는 장수는 무카리 1명.

 

초반 존재감은 쩔어준다.적절한 공격력과 방어력,게다가 정신력까지 적절해서 책략에 크게 당하지 않는다.

 

가끔씩은 소보급 놀이를 하면서 아군을 지원해도 되고.

 

하지만 이슬람과의 전투 이후 한동안 안 보이더니 나중에 다시 왔을 때는 캐잉여로 변신.살라딘반지를 줘도 이건 뭐...

 

물론 어느 지형에서도 소비 이동력이 1이라는 커다란 강점이 있으니 산지나 숲이 많은 전투라면 활용 가능.

 

16.무투가-투사-투신

 

해당되는 장수는 쿠빌라이,벨크타이 2명.

 

보통 쿠빌라이를 쓸 것이다.주동 공격이 가능하니까.소이비도를 쓰면 원거리 공격을 하면서 공격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추천.다만 방어력이 낮아 잘 지켜주지 못하는 수가 생기므로 주의.

 

17.맹수대원-맹수부대-맹수대장

 

해당되는 장수는 보로클 1명.

 

여긴 어디?나는 누구?

 

이거 한 마디로 설명 가능하다.방어력이 정신력보다 낮아지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고,순발력이 높은데도 적의 공격을

 

다 맞아줘야 한다.특히 이 점은 아랍군과의 전투에서 치명적이어서,어새신이 이 놈 앞에서는 어새神이 된다.

 

봉황깃옷을 주고 견고를 걸어주는 등의 지랄 발광을 떨어도 한 턴만에 퇴각하는 모습은 힘들여 토마트 토벌전에서 보로클을

 

살려낸 유저의 혼을 빼버리고 멘붕 상태로 만든다.

 

마치 소시전 1의 호돌처럼.(그래서 니콜을 대신 썼다.)

 

이 놈 살려서 좋은 경우라면,오트랄 전투에서 머릿수 하나가 는다.그것뿐.

 

(하지만 오트랄 전투는 차가타이만 살리면 그냥 깬다.)

 

18.구르칸

 

해당되는 장수는 쟈무카,바투 2명.

 

만약 쟈무카를 죽이고 주치를 살렸다면 이 병과를 아군이 조종할 일은 없다.

 

둘 중 하나라도 키울 생각이면 용설창+사자의 서 조합을 강추한다.제베와는 격이 다른 신화전을 난사한다.

 

덤으로 쟈무카를 살려서 좋은 점이라면 악마의 중도 전투가 쉬어가는 중도 전투로 바뀌고(조조전에서 곽가를 살리고 적벽

 

대전을 해보자.딱 그 난이도) 사기 아이템인 백화첨을 들고 온다.그리고 부하라 전투의 머릿수 하나가 는다.

 

19.올라치

 

해당되는 장수는 젤메 1명.

 

특히 그는 SP획득이 2배나 되고 공격이 빗나가는 법이 없다.그러므로 적절히 공방 버프를 걸어주면 무적.

 

필살도 쓸 만한 것이 2개나 있으니...

 

숲,사막에서 능력 떨어지는 거 빼면 최상.보물도 사자면회+반룡갑이면 한 번에 4번을 공격할 수 있고

 

구겸창을 쥐어주면 2,3명을 4번이나 때리며 낭혈창을 주면 인도공격으로 4번을 하는 등 백화첨 제외한 아무 창이나 주면

 

된다.

 

-이상 유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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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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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낭만]Boy | 작성시간 12.06.09 으음...이것도 조조전을 응용한 게임인가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Yuminjad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10 신조조전 기반
  • 작성자한림 | 작성시간 12.06.10 그럼 함 해 복 싶네.어둠의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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