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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1 공략

[스크랩] 삼국지11 설전공략 - 냉정

작성자량이〃瀏纏|작성시간09.08.07|조회수855 목록 댓글 0

냉정은 분노시에 재고를 세 턴동안 사용할 수 있고, 적이 화술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역시 지력 90에 궤변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제갈량보다 사용할 수 있는 카드가 한가지 적습니다.

 

대담에서 카드를 처음 받았을 때와는 달리 초반의 카드는 괜찮은 편이군요. 제갈량이 화술이 없기 때문에 고사(대)카드를 내면 최소한 공격에 성공하거나 비길 수 있기 때문에 고사(대)카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고사(대)카드로써 공격에 성공하게 됩니다.

 

제갈량이 화술이 하나 들어오기는 했지만 고사(중)카드를 하나 더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고사(중)으로 공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처음 낸 것이 고사(중)이기 때문에 더 좋은 고사카드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고사(중)으로써 공격에 성공하게 됩니다.

 

대갈 화술이 새롭게 들어오기는 했지만 지금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갈량이 화술을 들고 있는데도 이전 턴에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턴에도 고사 카드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고사(중)카드를 내면 공격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고사(중)으로써 공격에 성공하게 됩니다.

 

제갈량은 분명히 재고를 이번턴에 사용할 것입니다. 대갈화술을 내기에도 고사카드를 내기에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무시화술로써 다음 제갈량 카드를 짐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고사(소)카드를 냈습니다. 고사(소)카드를 냈으면 비겼을 상황이지만 무엇을 낼지는 알 수 없으므로 이정도로 만족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화술을 세 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고사(소)로써 제갈량의 공격을 안 받을 확률은 카드의 확률상 1/10 실제 확률상 1/5이기 때문에 대갈화술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분노하더라도 진정화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둘다 대갈 화술을 내서 공격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이제 흥분화술이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제갈량이 분노하면 역으로 제가 분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고사(소)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재고를 사용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갈량의 분노치 때문에 제갈량이 분노할 경우 제가 계속 불리해 질 수 있습니다.

 

고사(소)의 공격이 성공함으로써 제갈량의 분노치가 가득차게 됩니다.

 

제갈량의 분노가 폭발하게 되면 다시 저의 흥분화술이 작동하여 제가 다시 분노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세 턴동안 재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낼만한 카드도 없으니 재고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사(소)카드가 겨우 하나 들어왔습니다. 또 재고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고사카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이 때, 제가 냉정성격이 분노한 상태이기 때문에 상대편 화술은 없는 카드라고 보면 됩니다.

 

둘다 고사(소) 카드를 내서 공격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대갈 화술이 들어왔지만 카드의 순환이 중요한 상황인데다 제갈량은 고사를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두번째 재고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재고의 결과 고사(중)과 (대)의 카드가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제갈량이 재고를 사용했지만 고사(대)가 나오지 않는한 제갈량이 화술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격에 성공하게 됩니다.

 

고사(중)카드가 남았지만 제갈량의 분노치가 거의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고사(중)을 내면 당장의 공격이 성공하겠지만 제갈량의 분노를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재고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재고를 하자 고사(소),(중),(대)카드가 종류대로 하나씩 나왔습니다. 고사(소)의 공격은 성공해도 제갈량이 분노가 폭발하지는 않을 정도의 분노입니다. 제갈량은 떨어진 위치에서 이미 재고를 사용했기 때문에 재고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고사(소)로 공격해도 무조건 성공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저의 분노가 풀린 후 진정화술이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는 무시화술을 사용하면 제갈량이 분노하게 만든 후 진정화술이 자동으로 작동하여 제갈량의 분노를 줄이고, 저의 카드를 두 개나 한꺼번에 교체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갈량이 분노하게 되면 다시 저의 진정화술이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제갈량은 떨어진 위치에서 재고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고사(중)으로 어중간하게 공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무시화술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분노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고사(대)카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갈량이 무시 화술을 사용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화술을 가지고 있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고사(대)카드를 내면 제갈량이 고사(대)카드를 내지 않는 한 공격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제가 지력이 100이었으면 끝났을 상황입니다. 또다시 제갈량의 분노치가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고사(소)카드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전에 고사(중)카드를  냈기 때문에 나머지 카드는 고사(소)일 확률이 고사(중)일 확률보다 더 높습니다.

 

둘다 고사(소)카드를 내서 공격에 성공하지 못합니다.

 

제갈량도 떨어진 위치에서 재고를 사용한 상태이기 때문에 둘다 재고를 사용할 수도 없고, 둘다 화제에 맞는 것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더 큰 것을 낸 쪽이 이기는데, 시절(대)를 내면 최소한 비길 수 있습니다. 제갈량이 다시 분노하더라도 저에게 흥분화술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둘다 (대)를 내서 공격에 성공하지 못해서 제갈량이 분노하게 되자 저의 흥분화술이 자동으로 작동하게 되어 다시 제가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세 턴 동안 재고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인데 제갈량은 재고도 화술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재고를 사용할 필요도 없이 고사(소)를 내면 이길 수 있습니다.

 

 

kim_mmm

[출처] 삼국지11 설전공략 - 냉정 (삼국지 도원결의) |작성자 kim_mmm

 

엑박이 예상되는군요,, 그점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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