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줄 출석방

새벽하늘위 반달

작성자방랑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2

가기가 싫은지 한가운데
버티고 있는 달을 보니
꼭 우리같네요 시간도
세월도 잡지는 못하게지만
즐기면서 보내랍니다
고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채송화 | 작성시간 26.06.09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안개꽃(총무) | 작성시간 26.06.09 하늘이너무맑아요~~그래서인지너무예뼤요~~맑은하늘너무좋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