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제가 어제 오늘 욕먹고 있는데요.
@ 유시민
— 알리미 (@netlyfi) May 30, 2025
제가 어제 오늘 욕먹고 있는데요. 이재명 후보가 지난 3년간 당한거에 비하면 백분의 일도 안돼요. 수년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생각나더라구요 참 대단하구나 그 삶이 새삼 느꼈구요. pic.twitter.com/5cktGGst4e
노통과 함께 정치판에 뛰어들어 온갖 더러운 꼴 다 겪으신 유 작가님
갖은 쌩트집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시고 오히려 이재명 후보 걱정하시는 거 보니 짠하네
상처받을 가치도 없는 상대들한테 상처받지 마세요
다음 낚시에서 대어 낚으시길 기원!
여가부폐지가 대선공약이었던 것들이 개지랄들이야
진짜 시발 지들이 언제 여성인권을 그렇게 생각해주셨다고
유시민 발언 원본영상 해당부분 전부 텍스트로 옮겨봄
설난영씨는 그때 구로 2공단인가에 있던 세진전자라는 전자부품회사 노동자위원장이었어요.
김문수씨는 한일도루코. 금속연맹 산하의 거기 위원장을 했죠
그러니까 김문수씨가 학출 노동자. 대학생 출신 노동자로서 찐노동자랑 혼인한 거예요.
그러면 그 관계가 어떤지 짐작할 수 있죠.
김문수씨는 너무 훌륭한 사람이에요. 그... 어, 설난영씨가 생각하기에는.
나하고는 균형이 안 맞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에요. 원래부터.
그리고 그렇게 훌륭한 삶을 살았어요. 그 관계가 그렇게 돼있는 거고,
그런 남자와의 혼인을 통해서 내가 조금 더 고양되었고, 그렇게 느낄 수 있겠죠.
자기 남편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보기가 어려워요 이런 조건에서는.
그 자기 남편이 감옥 들락날락하면서 뒷바라지 하러 다니고,
머 구속자 가족으로서 투쟁하고 이렇게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죠.
이제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겠죠. 경기도지사 사모님이 됐어요. 더더욱 우러러보겠죠.
예... 그니까, 대통령 후보까지 됐어요.
그니까 자기 남편에 대해서 비판적 거리를 유지하는 게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원래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온 거예요.
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이 설난영씨의 인생에선 갈 수 없는 자리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지금 발이 공중에 떠있어요.
우리처럼 데이터를 보는 사람은 '그래봤자 대통령이 될 가능성은 제로야.' 이렇게 생각하지만,
본인은 그렇지 않은게 이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죠. 한마디로, 예.
욕먹을 이유가 없는데 괜한 욕 먹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시민옹 말씀 곡해해서 듣는사람이 이상한거죠
노동운동 비하발언을 누가 먼저 꺼냈는데요
여혐의 정수
진보 정치인들도 전부 남자들 눈치 볼때
유시민은 꾸준하게 2030여성유권자들 언급했고
저때쯤 남성여성 갈라치기 극심한 문제에 대해
남자들이 이해해야 한다는 식으로 전부 남자들 설득하려 할때
유시민만 꾸준하게 남자에 기대지 말고
이해당사자인 여성들이 들고 일어나야 된다고 얘기해옴...
유시민한테 관심가지고 페미니즘 관련 대화 들은 사람이면 알 수 있음
근데 뭔 인간 같지도 않은 설난영 욕했다고
유시민을 여혐이랑 엮는다는 거 자체가
걍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이라고 생각함
대꾸할 가치가 없음
📍유시민
— 기추자 (@giregichaser) May 30, 2025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건 이거
다음 민주 정권 내내의 예고편이라는 거
<언론 편>
유시민만 까준다면 지나가던 바퀴벌레 코멘트도 다 따줌
물량 공세로 세상에서 가장 죽일 놈을 만들어버림 https://t.co/7MSvaIgIk7 pic.twitter.com/Y53sZj0U5d
여기서 우리가 배워야 할 건 이거
— 기추자 (@giregichaser) May 30, 2025
다음 민주 정권 내내의 예고편이라는 거
<가장 핵심 편>
가장 재미있는 건
유시민, 이재명은 동일 인물이 아닌데
이재명의 사퇴를 요구함
당연하다는 식의 분위기가 유지됨
?????? 유시민 근데 혹시, 공직자야?❌
유시민 그러면 이재명 캠프에 있어?❌
유시민… https://t.co/FTg9hJIc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