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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국힘이 내란죄보다 두려워 하는 것

작성자이장|작성시간26.01.06|조회수484 목록 댓글 2

 

 

까딱하면 397억 토해낸다, 국힘이 내란죄보다 두려워 하는 것

 

공직선거법 위반은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의 재판 중 내란 우두머리 사건 이상으로 국민의힘에 위협적이다. 내란·일반이적 등 여타 재판에 비해 구조가 단순하고 형량도 약하지만, 만일 벌금 100만원 이상의 유죄(당선무효형)가 확정되면 국민의힘이 약 397억원에 달하는 돈을 선관위에 돌려줘야하기 때문이다.

 

https://v.daum.net/v/20260106050233627

 

 

 

결국 빡친 지귀연 ' 그런분들 아니잖아요'

 

원래 그런놈들 맞는데요??

 

 

 

 

 윤석렬이 대통령일때 구조물 설치했는데

그때는 조용하다가 이잼한테 트집잡네요

 

 

 

 

영업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냥 영업의 신 

 

이대통령에게 샤오미 스마트폰을 선물(샤오미 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들어감) ->

당신들 나라의 부품 덕에 이런 제품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미국이 주도하는 공급망 배제에서도 한국 덕분에 살아남았다는 감사의 메세지

 

다음 이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시 샤오미폰으로 중국 시주석과 셀카 촬영 ->

이건 수많은 언론 카메라에 촬영되어서 한중 양국에게

"한국 대통령도 믿고 쓰는 샤오미폰(중국폰)"이라는 사실상의 무료 마케팅 활용

 

자연스레 양국의 우호 관계도 다지게 되는 건데 엄청 전략적인 선물을 준 거였군요.

 

 

 

 

'외교술이 도의 경지' 대만 전문가 3명이 감탄한 이재명 방중 전략/대만 TVBS 방송

 

 

대만 전문가들이 특히 감탄한 세 가지 포인트: 

 

1️⃣ 맞춤형 접근 

 

전략 트럼프를 만날 때는 그의 업적을 강조하며 기쁘게 만들어 핵잠수함 같은 성과를 얻어냈고,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조하며 샤오미 선물 이야기로 도량을 치켜세웠습니다.

"말 타는 솜씨가 도가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2️⃣ 천재적 항일 카드 활용 

 

상하이에서 임시정부 청사, 홍구공원을 방문하고 안중근 의사 유해 송환까지 논의합니다.

"중한 사이 갈등이 많지만, 항일이라는 주제를 꺼내면 양국은 즉시 같은 목소리를 낸다.

이 행보는 정말 영리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 안미경중을 넘어선 균형외교 

 

200명이 넘는 기업인을 대동하고, 한반도 평화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의 지지를 구합니다.

"취임 반년밖에 안 됐지만 상황 판단이 매우 빠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국의 반응도 명확합니다. "좋게 대하면 좋게 대접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급 환대를 받는 반면,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는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제3국 전문가들이 본 한국 외교의 성공 사례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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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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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인2 | 작성시간 26.01.06 선조들이 굽어살피시는 것 같음.
  • 작성자오승우 | 작성시간 26.01.07 해산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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