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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문신을 했어요

작성자이장|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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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언덕너머 작성시간26.01.07 같은 처지이지만 울 엄니 지금 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늘 감사하며 살아요
  • 작성자 봉암[峰岩] 작성시간26.01.07 피효....
    저도 격었습니다.
    그리고 몇해전 홀연히 소천하셨지요~
    그런 엄마에게 퉁명스럽게 굴었던 못난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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