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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박상용 검사에 정면 항의한 교도관의 양심고백

작성자이장1|작성시간26.04.04|조회수432 목록 댓글 1

 

 

"전직 판사로서 20년 넘게 재판을 했지만,

공범들을 100회 넘게 한자리에 모아놓고 조사하는 건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수사가 아니라 '진술 조작 세미나' 아닙니까?"


검찰이 "아무 일 없었다"고 발표한 근거가

고작 몇 분짜리 전화 통화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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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인2 | 작성시간 26.04.04 저 사건 수사했던 검사색희들은 모두 콩밥 처먹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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