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판사로서 20년 넘게 재판을 했지만,
공범들을 100회 넘게 한자리에 모아놓고 조사하는 건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수사가 아니라 '진술 조작 세미나' 아닙니까?"
검찰이 "아무 일 없었다"고 발표한 근거가
고작 몇 분짜리 전화 통화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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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판사로서 20년 넘게 재판을 했지만,
공범들을 100회 넘게 한자리에 모아놓고 조사하는 건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수사가 아니라 '진술 조작 세미나' 아닙니까?"
검찰이 "아무 일 없었다"고 발표한 근거가
고작 몇 분짜리 전화 통화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