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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김부선스캔들 최초 공론화 시킨 놈의 정체

작성자행인2|작성시간26.04.08|조회수482 목록 댓글 5

                                                                                                          출처 : 유튜브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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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인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8 돌이켜 보면,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 황색저널리즘을 갈구하는 자일 뿐인데, 친명의 탈을 쓰려는 간자 같네요.
  • 작성자이장1 | 작성시간 26.04.09 저놈이 누군지 모르나 저 놈 말보다는유시민,김어준이 걸어 온 길을 믿어요
    정치 평론가 99%는 정치할 능력은 없으면서 정치하고싶어 기웃거리는 놈들이라 봅니다

    정치한스푼 들어가보니 전형적인 뉴이재명이네요
    제일 먼저 보이는 숏츠가 이상호의 눈물, 한준호의 의리, 신인규의 추미애의 평가...
    지지자들 낙인찍는 유시민 ㅋㅋ
    요즘 국힘보다 더 싫어하는 놈들이 한준호,이상호,신인규입니다

    국힘 지지하는 아름다운 비행님보다 이런 영상올리는게 더 보기 싫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NdqklNzU5l0
    https://www.youtube.com/shorts/atDL9jBe-Ck?feature=share


    어디서 많이 보던 흐름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행인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댓글은 저 영상을 본 제 느낌이고, 내용을 보면 김어준이 한 쪽의 말만 듣고 스캔들을 공론화 한 것과 이지사를 물어뜯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일방적으로 방송해 대통령을 욕보이려 했죠. 일방의 주장을 그대로 방송해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음해했고 음해하려 했으면서 친명이라고 떠드는 것이야말로 가면이란 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언덕너머 | 작성시간 26.04.09 자유대학, 신남성연대, 신천지, 통일교, 리박스쿨, 디씨펨코일베의 존재를 가끔 잊거나
    그들의 익명 활동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늘 각종 멸칭을 쓰면서 상대를 조롱하고 타겟을 삼고, 물타기와 갈라치기를 합니다.
    같은 편인척 가면을 쓰고 말이죠.
    노무현대통령 서거하시고 부터 털보를 다시 보았습니다
    가끔은 정치가 답답할때 그가 답을 주었고 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60이 넘은 저는 털을 묻치고 남은 날 까지 같이 할 것 같습니다
    이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인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언덕너머  공소취소 거래 사건에서도 일방의 주장만 내보내고
    아니면 말고식의 행태는 수많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옐로저널리즘일 뿐이라는 느낌입니다.
    취재를 못 하면 교차검증이나 다른 증언, 증거를 확인하는 신중함을 보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몰랐다'는 한 마디로 본인만 빠져나갔습니다. 김부선스캔들의 경우는 기레기시절이라 그랬다쳐도
    지금은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지닌 언론인으로서 기레기시절의 버릇은 버려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윤석열정권에서의 김어준의 존재감을 알고 있고 가장 큰 믿음을 받는 언론인이라 배신감이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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