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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 이슈

이윤세 전 해병대사령부 공보정훈실장 근황

작성자이장1|작성시간26.04.14|조회수386 목록 댓글 1

 

"채수근 죽은 건 본인 과실... 물놀이 장난친 거야" 고인 탓한 전직 해병대 장교

 

이윤세 전 해병대사령부 공보정훈실장, 지난해 7월 특검 소환 앞둔 간부에 "무혐의 나오면 무고" 등 발언

 

 

"채수근이가 죽은 이유가 본인 과실이야. 자신의 안전은 자신이 지키는 거 아니야?"

이윤세 전 해병대사령부 공보정훈실장(예비역 대령)이 지난해 7월 채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소환을 앞둔 간부에게 사고를 고인 책임으로 돌리는 취지의 발언을 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부장판사)는 채해병 사망과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를 받는 임성근 전 사단장(소장), 박상현 전 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중령), 이용민 전 포7대대장(중령), 장수만 전 제7포병대대 본부중대장(대위)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선 특검의 구형과 피고인들의 최후진술이 이뤄졌다.

김숙정 특검보는 구형의견을 낭독하면서 "일부 피고인(임 전 사단장 등)들은 사고 시기와 근접한 경찰에서의 진술이 사실에 부합하며 특검에서의 진술은 언론보도 등으로 오염됐다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실제 수중수색을 했던 해병 대원들은 (순직 사고 이후 특검이 출범하기까지 걸린) 2년간 카카오톡 메시지, 사진, 동영상을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사기관이 불러주지 않아 말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던 (해병)대원들이 특검에 자료를 제출하며 그날의 경험을 진술한 반면 일부 지휘관들의 인식은 (달랐다)"며 "특검이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한 녹취록 하나가 (이를) 잘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김 특검보의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1998?sid=102

 

 

 

 

 

5년 구형에 임성근 눈물 사과... 채해병 어머니 "처벌 안되면 못산다"

 

 

임 전 사단장의 눈물 사과에도 유족 반응은 차가웠다. 채해병 어머니 하아무개씨는 재판 막바지에 손을 든 뒤 발언 기회를 얻자마자 "(채해병 직속 중대장인) 장수만 전 중대장 말고는 한 사람도 자발적으로 와서 사과한 사람이 없다"라며 "특히 저 임 전 사단장은 자기 회피만 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씨는 거듭 "임 전 사단장은 처벌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저히 못 산다"라며 "(재판장님) 꼭 그렇게 해달라"라고 호소했다. 이후 하씨는 재판이 끝난 뒤 복도에서 특검보들을 기다렸고, 이들의 두 손을 부여잡고 "고맙다"라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1867?sid=102

 

 

그 오만한 태도는 어디가고? 끈 떨어지니 겁나?

 

 

 

 

尹, 김건희 들어오자 '시선 고정'→미소...8개월 만에 법정서 재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3988?sid=102

 

 

 

첫 법정 대면…尹, 김건희 바라보며 옅은 미소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다가 한쪽 눈가를 훔치기도 했다.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 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은 채 대체로 정면만 응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4311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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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인2 | 작성시간 26.04.15 저 역적놈은 어떻게 안 되나...부아가 치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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