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사측은 노동자를 기업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하며, 노동자와 노조도 책임 의식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현장이 근본적 변화에 노출되는데, 이런 중차대한 도전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의 정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노동자들 상호 간에도 연대 의식을 발휘해주면 좋겠다"며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나 부당한 요구를 해서 우리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게 된다면, 해당 노조뿐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133500001?input=1195m
화물.삼성 등등 모든 시위들 종합해서 이야기 한것 같습니다.
삼성은 창립 이래 처음으로 해보는 대규모 노조 협상 시위고.
하이닉스에 비하면 성과급이나 모든 부분이 적으니 당연히 요구할수 있는거라 봅니다!
기업이 들어줄수있는 범위안에서 잘 해결되길바랍니다
민주당이 정치하기 힘든 이유...
대통령은 사측,노조 둘다 말했는데....
기레기들은 노조만 제목에 박아놓죠...
그러다보면 다 노조 얘기만 하고 있고...
노조는 또 반발할수 밖에 없으니...
초읽기에 들어간 삼성전자 파업.. 대통령은 뭐하나
노란봉투법, 개정 상법이 노사 타협 유인 줄여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279
노동자의 기본권이 파업이고 불법이 아닌데 정부가 제재를 가하라고요?
뭔 말이 안되는....
사측과 노조간의 협상을 안하고 있는것고 아니고,
불법적 요소가 있는것도 아닌데, 정부가 왜 개입해유~
민주정부랑 노조랑 싸움 붙이고 싶은거죠.
“직원들 수억 성과급 주면서 우리는 500만원?”
SK하이닉스 하청노동자들, 직접 교섭 요구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최고치를 기록한 SK하이닉스는 직원들에게
수억원의 연봉과 성과급을 줬다”며 “반면 하청노동자들에게는
500만~600만원 수준의 상생장려금을 지급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40154?sid=102
하이닉스가 상생장려금으로 500~600만원 줬는데도 더 달라는건 좀...
하청업체 체인지하면 어쩔라구
누구 덕에 벌은건데 좀 나눠야...
삼성가전 tv 등등 많이 쓰시는 분들은 띠 두르셔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촉법소년 상한 '만 14세' 현행 유지 무게…공론화 결과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촉법소년'의 연령 조정을 위한 두 달간의 공론화 절차가 오늘(30일) 마무리된 가운데, 현행 상한 연령인 만 14살을 유지하는 쪽으로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형사미성년자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 대화협의체'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정부서울청사에서 약 2시간 반 동안 비공개로 제4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쪽으로 제도개선 권고안을 가결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촉법소년 연령기준 하향 조정과 관련해 두 달 안에 결정짓자고 언급한 뒤 65일 만입니다.
협의체가 의결한 이번 권고안은 관련 입법 등 향후 방향을 최종 심의·결정할 국무회의에 사실상 민의(民意)로써 반영될 예정이라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간 만 10살부터 14살 사이 촉법소년이 연루된 범죄가 발생하고, 검거율 등 범죄 수치가 통계상 늘어나자 연령을 낮춰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져 왔습니다.
반면, 촉법소년도 형사처벌처럼 전과가 남지는 않지만 소년원 구금이 가능한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어 사실상 처벌이 이뤄지고 있고, 연령 하향이 낙인 효과와 재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반대 의견도 작지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6일 출범한 협의체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대법관 출신인 노정희 사법연수원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교수와 법조인, 단체 대표 등 10명의 민간위원과 정부위원 측 5명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전체회의 4차례, 분과회의 12차례, 자문회의 2차례를 진행한 협의체와 더불어 2차례 공개포럼과 시민참여단 200여 명이 참여한 숙의토론회를 거쳐 사회적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번 권고안은 내달 첫 국무회의에 제출돼 심의를 거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2007년 소년법 개정으로 촉법소년 하한 연령을 만 12살에서 현행 만 10살로 낮췄지만, 상한 연령인 14살은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73년째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2712
진짜 눈치 없네요.
겨우 현행 유지하라고 대통령이 공론화 지시를 했을까요?
민간위원, 정부위원을 무슨 기준으로 뽑았는지 모르겠는데
맨날 인권 타령하는 선비님들만 골라서 뽑았겠죠.
이런 거 보면 참 답답합니다.
당장 갤럽 여조만 봐도 80프로가 하향을 찬성하는데 그런 건 눈에 보이지도 않나봐요.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몰라요.
쓸데없이 욕 먹기 좋게 딱 선거 전에 발표하는 것도 참 재주라면 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