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에 소지품 검열당하는 미성년자 핸드볼 선수들
"화장실 좀 쓰자" 선관위 옆 어린이집 들이닥쳤다…공포
시위가 벌어진 선관위 바로 옆엔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사흘 째 이어진 소음의 폭탄에 아이들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일부 시위 참가자는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무단으로 침입을 했습니다.
입에 담지 못할 욕도 쏟아냈습니다. 아이들과 교사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05192602361
시작부터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폭동이었습니다만
이거 정말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추후 민형사상 처분을 위해 채증은 당연히 하고 있겠지만
이제 적극적인 공권력 행사도 생각해야 할듯요.
이거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네ㅋ
내란당 혹시 떨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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