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난해인가 지지난해 인가에도 안양에서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름 시즌 되면 실외기 설치 관련 일이 빈번해짐
2006년 이후 신축 된 건물이 아닌 노후화 된 건물에는 외벽에다 설치를 하게 됨
근데 노후화 된 아파트는 좀 위험해서
이게 파손이 되거나 해 실외기랑 사람 무게가 있으니까...
해당 아파트도 1987년도 건설 된 아파트라서
내부에 설치를 못 하게 되어 있어서 저런 사고가 일어남...
전기작업 관련해서도 내가 글을 올린 게 있지만
2000년대 이후 건물에 안전 법안이 상정 된 것들이 많아서
항상 작업 할 때는 좀 과도할 정도로 준비를 하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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